게임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으로 부각되면서, 게임업계로 진로를 희망하는 대학생의 숫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넷마블은 2013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