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일본 게임업계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넷마블에 합류해 즐겁게 게임을 만들며 꿈을 펼치고 있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바로 넷마블몬스터 게임 디자이너 ‘이진수’님인데요. 이진수님이 바라본 넷마블의 일하는 문화와 일본 게임회사에서 겪은 경험담을 <채널 넷마블>에서 만나보시죠. 이진수님은 일본에서 처음 게임업을 시작해서 5년간 여러...

새로운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어떤 식으로 개발했는데 먼저 머릿속으로 떠올려보거나 스마트폰이나 게임기를 완전히 분해하면서 설레는 경험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공감하신다면 '게임 개발자' DNA를 가진 분이 아닐까 조심스레 알려드립니다 :) 이번 시간에는 넷마블몬스터 게임 개발자 ‘김세연님’을 만나 뵙고 게임개발 직무와 업에 대해서 진솔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