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마블’ 만우절 기념 ‘뒤틀린 마법의정원’ 맵 등장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만우절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하는 국민 모바일 보드 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이하 모두의마블)’의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9日) 밝혔다.

오는 4월 4일까지 ‘뒤틀린 마법의정원’ 이벤트 맵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접속 즉시 ‘맵 관련 행운 아이템 4종’을 획득 할 수 있으며 참여만 해도 매일 ‘S~S+행운아이템’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만우절 이벤트 맵에서는 1등이 승리하는 것이 아닌 꼴등이 승리하는 거짓말 같은 룰이 적용된 것은 물론 기존 맵과 다르게 반 시계 방향으로 이동하는 새로운 룰과 빈 땅 도착 시 별도 비용 지불 없이 건물이 자동 건설 되는 등 그간 ‘모두의마블’에서 경험했던 즐거움과는 또 다른 재미를 만끽 할 수 있을 전망이다.

넷마블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50명을 선발해 게임 내 인기 아이템인 ‘주사위 컨트롤 행운 아이템’도 추가 제공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만우절을 맞아 이용자 분들에게 보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존 룰과 상식을 깨버리는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참여하기만 해도 고급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모두의마블’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으로 지난 2013년 6월 11일 국내 출시 후 지금까지 줄곧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터키, 대만,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인기와 함께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2억 건을 돌파하며 국내 최고의 글로벌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게임과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마블’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