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넷마블을 만들어요! 넷마블 일하는 문화 개선안 본격 시행

 

 

넷마블은 건강한 넷마블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전면 도입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넷마블은 야근 및 주말근무를 없애는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지난 2월 13일부터 전면 도입했습니다.
지난 2월에 열린 넷마블컴퍼니 정례 경영포럼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오던 일하는 문화 개선 결과가 미흡하다고 판단하여
새로운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넷마블컴퍼니 전체에 의무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매월 진행되는 넷마블컴퍼니 정례 경영포럼을 통해 시행결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일하는 문화 개선’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넷마블이 ‘일하는 문화 개선’을 강한 의지를 가지고 실행에 옮기는 이유는 직원들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고 근무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궁극적인 기업 경쟁력을 갖추는 길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24시간 서비스하는 게임업의 특성에 맞는 상세 계획안도 공개했습니다. 라이브 게임의 정기 업데이트는 심야에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심야 업데이트 금지는 당장 가능한 게임부터 먼저 시행하며, 실제 적용의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고, 모든 게임에 적용할 방침입니다.

업무분배는 적극적인 인원 충원으로 해결합니다. 부득이하게 발생되는 야근이나 주말 근무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대체휴가 부여,  근무시간 조정 등 탄력근무제로 직원들이 피로가 누적되지 않기로 할 계획입니다.

개선안 시행 한달 후, 개선 성공 사례 및 추가 개선점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28일 전사 리더 대상으로 ‘일하는 문화 개선 워크샵’이 개최되어 개선안을 공유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는 “지난 2년 간의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 및 각 사의 개선활동을 통해, 일하는 문화를 많이 개선했다.
그러나 아직도 미흡한 조직이 존재한다. 24시간 게임 서비스를 하는 업의 특성이라는 현실적으로 뛰어넘기 어려운 장벽과 마주하고 있으나,
이러한 장벽마저도 넘기 위해서 회사는 큰 용기를 내어 실행하고자 한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강한 넷마블로 성장했듯이, 의지와 실행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건강한 넷마블’도 만들어 나가겠다.
강한 넷마블과 건강한 넷마블이 만나면서 한층 더 성숙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뛰어난 인재를 적극 영입해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발전하는 넷마블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넷마블의 변화를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