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 광고모델 지코, 송민호의 메이킹 필름 공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광고모델 지코와 송민호의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필름은 ‘펜타스톰’의 TVCF 현장이 담겨 있으며, 지코와 송민호의 생기발랄한 인터뷰와 흥이 넘치는 광고 촬영현장을 보여준다. 이번 광고에는 친구들과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는 5대5 대전 게임인 만큼,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지코와 송민호가 더블 캐스팅 되었다.

블락비의 지코와 위너의 송민호는 이번 촬영에서 둘만의 우정이 돋보여 더 자연스러운 장면이 나올 수 있었고, 자유로운 표현을 중요시하는 10~20대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다. 실제 촬영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속되었고, 이들도 ‘펜타스톰’을 플레이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펜타스톰’ TVCF 메이킹 필름은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XhU2Ove2Uzo)을 통해서 볼 수 있다.

넷마블 심병희 마케팅실 이사는 “실제 절친인 지코와 송민호가 우정을 마음껏 뽐내며 즐거운 TVCF 촬영 분위기를 만들어줬다”며 “‘펜타스톰’도 친구들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만큼, 많은 분들께서 부담 없이 플레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펜타스톰’의 TVCF는 공중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http://cafe.naver.com/pentastor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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