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데스티니6’ 양대마켓 인기 1위, 구글 매출 4위…감사 이벤트 진행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데스티니6’(개발사 알파카게임즈)’의 양대마켓 인기 1위,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4위 달성을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서비스를 시작한 ‘데스티니6’는 출시 3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양대마켓 인기 1위, 출시 2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차지한데 이어 지난 14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4위를 달성하며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부터 4위까지 ‘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데스티니6’ 순서로 차지하고, ‘마블 퓨처파이트’가 10위에 재진입하며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TOP10에 총 5개의 넷마블 모바일 게임이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디테일이 살아있는 300여종이 넘는 영웅을 수집하는 재미와 터치·드래그의 조작 방식, 리얼 타켓팅 시스템 등 직접 플레이 하는 묘미를 살린 다양한 요소들이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양대마켓 인기 1위 및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4위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16일까지 지정된 시간에 플레이 시 경험치, 골드 등 2배 혜택을 제공하며, 17일에는 최대 15개의 강화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강화 던전이 전부 개방된다.

또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매주 일요일에는 모든 강화 던전을 즐길 수 있도록 오픈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넷마블은 ‘데스티니6’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주어지는 미션 및 각 지역의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최대 4000루비, 영웅,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출석만 해도 골드, 루비, 영웅, 최고급 소환서 등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데스티니6’는 쉽고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터치·드래그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향후 공개 예정인 미공개 세력을 포함해 셀바스, 이누아, 트라가, 진, 마이어스 등 6개의 세력과 각 세력별 영웅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데스티니6’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사이트 ‘쇼룸’(http://destiny6.netmarble.com) 및 게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estinysi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