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데스티니6’ 이용자 소통 중심 첫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데스티니6’(개발사 알파카게임즈)’의 첫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가 가장 원하는 개선사항을 최대한 수렴해 게임 플레이 시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반영된 사항으로는 △튜토리얼 끝내기 기능 추가 △스트라이크 포인트 획득 시스템 개편 △스킬 오토 기능 개선 △대전 매칭 개선 및 보상 강화 △대전 타임 오버 룰 변경 등이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데스티니6는 이용자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해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콘텐츠의 양적 성장은 물론 이용자의 의견을 토대로 한 게임의 질적 완성도 향상에 초점을 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오는 6월 26일까지 ‘데스티니6’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몬스터 사냥하기, 강화던전 및 요일던전 플레이, PVP 참여하기, 우정포인트 발송 및 친구 데려가기 등 정해진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8500루비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 이벤트에 참여만해도 매일 500루비를 받을 수 있다.

이 외 루비, 영웅, 최고급 소환권 등 풍성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지난 7일 서비스를 시작한 ‘데스티니6’는 출시 3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양대마켓 인기 1위, 출시 2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차지한데 이어 지난 16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3위를 달성하며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데스티니6’는 쉽고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터치·드래그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향후 공개 예정인 미공개 세력을 포함해 셀바스, 이누아, 트라가, 진, 마이어스 등 6개의 세력과 각 세력별 영웅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데스티니6’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사이트 ‘쇼룸’(http://destiny6.netmarble.com) 및 게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estinysi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