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데스티니6’ 강림 던전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데스티니6’(개발사 알파카게임즈)’에 강림 던전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림 던전’은 4성, 5성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도전형 콘텐츠로 일정 주기별로 등장하는 영웅과 난이도의 구성이 변경되는 것이 특징이다.

‘어려움’, ‘지옥’ 등 두 개의 난이도로 이뤄진 이번 강림 던전에는 마이어스 왕국의 4성 영웅 ‘그리폰’이 출현하며, 던전 플레이 및 완료 횟수에 따라 해당 영웅을 소환할 수 있는 영웅조각과 루비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용자가 사용한 골드 및 모험 열쇠 수에 따라 각각 모험 열쇠, 골드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황금의 제국’, ‘모험의 제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강림 던전은 위시 영웅의 공격 특징에 맞춰 디자인된 모험 지역으로 영웅을 수집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기회와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7월에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영웅 밸런스 조정 및 신규 영웅 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오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6월 7일 서비스를 시작한 ‘데스티니6’는 쉽고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터치·드래그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향후 공개 예정인 미공개 세력을 포함해 셀바스, 이누아, 트라가, 진, 마이어스 등 6개의 세력과 각 세력별 영웅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데스티니6’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사이트 ‘쇼룸’(http://destiny6.netmarble.com) 및 게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estinysi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