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4주년 대축제 시작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4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및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미나의 신규 고유장비, 불멸자 캐릭터 레벨 확장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길드 점령전의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미나 캐릭터에 장착할 수 있는 신규 아이템 ‘고유장비’는 희귀, 전설, 초월에 이은 가장 최상위 등급의 장비 아이템으로 무기, 방어구, 목걸이 등 각 파츠별로 1종씩 총 5종이 추가됐다. 모든 아이템을 장착하면 능력치 상승 및 상대 방어력 무시 등의 추가 능력치가 부여된다.

불멸자 캐릭터도 기존 42에서 44레벨로 확장했다. 이용자들은 재료 아이템을 이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레벨 상승 시 공격력, 방어력 등 한층 강화된 스킬이 주어진다.

길드 간 대결을 통해 최고의 길드를 가리는 ‘실시간 길드 점령전’의 프리시즌도 8월 10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프리시즌에서는 지난 체험버전에서 나온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개선 사항들을 적용하고 요일, 시간 상관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친선전 모드’와 버프 및 마법서를 획득할 수 있는 ‘수호의 구슬 시스템’ 등을 새롭게 적용했다.

넷마블은 길드 점령전의 최종 점검을 위한 이번 프리시즌을 가진 후 9월 중 정식시즌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4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오는 9월 8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최대 수정 4,000개를 받을 수 있으며, 8월 15일까지 지정된 시간에 모험 지역 플레이 시 아이템 소모 없이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 이용자들은 최강의 고유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몬길러의 길’, 수배지에 등록된 몬스터를 수집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엔젤의 현상 수배’, 아이템 교환을 통해 더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사업가K의 위험한 거래’, 호감도 레벨에 따라 미나의 혼령 방울, 5성 미나 등 아이템을 지급하는 ‘미나와 설레는 4주년’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이용자 분들이 만들어준 4주년인만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즐길 거리와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신규 모험 지역 ‘동방세계’, 신규 성장 요소 ‘펫’, 신규 동방 캐릭터, 불멸자 고유장비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2013년 8월에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모바일 RPG다. 탄탄한 게임성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RPG 장르 최초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달성 등 신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RPG의 대중화를 견인한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몬스터 길들이기’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nstertami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