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900일 기념 대축제 개막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출시 900일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9월 13일까지 3주간 특별 출석 이벤트를 연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최대 9개의 고대 장비를 비롯해 헤븐스톤, 강화석 등 매일 다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8월 25일 정오부터 28일까지는 접속하는 즉시 크리스탈 900개를 제공한다.

또 주어진 미션 달성을 통해 최대 크리스탈 900개를 획득할 수 있는 ‘조각 수집 이벤트’, 대전·모험·강화·초월·승급 등 다양한 업적을 달성할 때 마다 풍성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특별 업적 이벤트’도 함께 연다.

이 외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 하는 모든 이용자들은 마테라 경험치, 수련 경험치를 캐릭터 레벨에 따라 최대 8.5배 더 받을 수 있으며, 차원의 균열 경험치 및 보상 2배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벤트와 더불어 캐릭터 최대 레벨을 기존 75에서 80으로 확장하는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레벨을 달성하면 단계별로 강화석 선택권, 각성석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증정한다.

넷마블 이완수 본부장은 “오는 9월에는 신규 실시간 레이드, 서리 각성 캐릭터, 신규 장비 등 콘텐츠 추가를 비롯해 기존 실시간 및 일반 레이드를 대거 개편할 예정”이라며, “대대적인 변화와 새로운 재미로 찾아올 대규모 부활 업데이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로 2015년 3월 12일 출시 이후 5일 만에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 석권, 40일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돌파,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모바일 RPG의 새 역사를 써내려 온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게임이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이븐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raven)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