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딜·힐 시대가 온다! 넷마블 ‘테라M’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 대공개


넷마블은 금일(9/8일) 오전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M(개발사 블루홀스콜)’을 발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습니다!  ‘테라M’은 출시 소식이 처음 공개됐을 때부터 글로벌 IP  ‘테라’와 넷마블의 만남으로, 2017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 받은 게임인데요. 역시 최고의 기대작 답게 역대 최대 많은 취재진들이 참석하여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우와…! ‘테라M’의 마스코트 엘린 코스프레!! 게임 속 엘린을 그대로 재현했네요.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블루홀스콜 개발총괄 고웅철

이 자리에서 넷마블은 원작 ‘테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은 물론,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방대한 세계관 등을 그대로 구현한 플레이 영상을 최초 공개하고, 게임에 대한 특장점과 사업 전략에 대해 발표했는데요.

‘테라M’은 ‘탱커(방어형 영웅)’, ‘딜러(공격형 영웅)’, ‘힐러(회복형 영웅)’ 등 다양한 역할을 가지고 있는 6명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정통 파티플레이의 재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물약이 없다! 탱딜힐 파티플레이의 재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테라M’의 핫이슈는 바로바로~ 탱딜힐의 재미!!
‘테라M’에서는 물약 없이, 진정한 탱딜힐의 파티플레이의 재미를 즐기실 수 있다고 하네요!
MMORPG의 꽃! 파티플레이!! 벌써부터 ‘테라M’의 파티플레이가 정말 기대됩니다!

또한, 파티플레이를 통한 보스 공략이 핵심인 레이드, 결투장 및 전장, 길드전 등 PvP(이용자간 대결) 모드는 물론 대규모 필드와 다양한 파티 던전 등 PC MMORPG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압도적으로 구현해 낸 것도 장점입니다.

<테라 원작의 1,000년 전 지금까지 잊혀졌던 영웅들의 이야기>
“신성제국에 맞서 싸우는 독립군의 여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뿐만 아니라 ‘테라M’에서는 원작의 1,000년 전 시대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방대한 시나리오가 한층 더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MMORPG의 재미를 선사할 전망입니다. 어떠신가요~? 벌써부터 ‘테라M’이 너무 기다려지지 않나요~?

‘테라M’의 화려한 액션과 방대한 콘텐츠들을 공식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먼저 만나보시죠!

[테라M 공식 트레일러 영상]


▲ 넷마블게임즈 사업 본부장 차정현님

넷마블 차정현 사업 본부장은 “원작의 감성과 게임성을 그대로 계승한 ‘테라’ 최초의 모바일 MMORPG인 ‘테라M’은 압도적 콘텐츠와 화려한 액션으로 이용자분들에게 차원이 다른 모바일 게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며 “탱커, 딜러, 힐러의 조합을 통한 정통 파티플레이의 확실한 재미를 지닌 ‘테라M’이 차세대 모바일 MMORPG의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자신한다”고 테라M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미디어 쇼케이스 이후 이용자분들께 더 많은 기대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테라M’을 기다리고 계실 많은 이용자분들을 위해! ‘테라M’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들을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주요특징 소개>

1. 원작 IP의 재현
‘테라M’은 글로벌 2,500만 유저가 즐긴 초대형 IP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모바일 MMORPG입니다. 원작 PC ‘테라’가 선보였던 액션성, 다채로운 코스튬, 그리고 엘린을 위주로 한 개성만점의 캐릭터성은 한 시대를 풍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용자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테라M’은 이러한 원작 고유의 감성을 충실히 재현해 당시의 향수와 감동을 느끼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대륙을 이동할 때 날개 짓 하는 페가수스, 다양하고 개성 있는 코스튬, 이용자를 따라다니는 귀여운 펫과 탈 것, 이 모든 테라의 향수를 이제 모바일에서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테라M’이 PC 테라와 비교했을 때 갖는 한 가지 차별점은 캐릭터의 직업이 고정돼 있어 이용자들이 번거롭게 선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단, 다양한 직업의 캐릭터를 플레이하고 싶은 이용자들을 위해 현재 공개된 6종의 캐릭터 외에도 무궁무진한 직업의 캐릭터들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2. 자유로운 오픈필드
원작 PC 테라가 가진 다양한 컨셉의 오픈필드를 섬세하게 구현한 ‘테라M’은 이용자에게 미지의 세계를 유람하는 듯한 환상적인 느낌을 제공합니다. 또한 자유도 높은 Full 3D 시점을 가지고 있어 제한된 시야에 갇혀있던 이전 모바일 게임들의 답답함을 해소합니다. 주변의 동료를 돌아보고 함께 아름답게 펼쳐진 테라의 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M’에서, 이용자들은 MMORPG의 소소한 행복과 감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3. 다이나믹 액션
MMORPG에서 기대하기 어려웠던 액션과 타격감은 ‘테라M’이 가지는 또 하나의 특색이자 강점입니다.
‘테라M’의 영웅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액션과 콤보스킬을 통해 대전게임 수준의 박진감을 제공합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각 영웅들은 고유의 회피 기술도 가지고 있어, 장비와 자동 사냥으로 극복할 수 없는 강한 상대를 만났을 때 이용자의 조작 숙련도에 따라 드라마틱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테라M’에서 이용자는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자유롭게 연구하고 실험할 수 있습니다. 스킬 및 특성 초기화 기능을 타 게임과 달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장비 성장의 어려움 역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4. 역할이 살아있는 MMO
영웅들의 클래스 차별화가 강조된 ‘테라M’에서는 탱커/딜러/힐러의 각기 다른 역할수행이 중요합니다. 게임 속에 물약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도 직업별 명확한 역할분담의 기반이 됩니다.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속적인 수단이 없기 때문에 탱커와 힐러의 존재감이 타 게임에 비해 확실하며 파티플레이의 필요성이 두드러집니다. 이러한 역할 분담은 ‘테라M’의 던전 및 레이드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각 클래스마다 최적화된 스킬 및 연계기가 제공되기 때문에 전투모션만 다른 딜러들이 장악하던 기존 게임과는 달리 진정한 파티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5. 전략과 컨트롤의 PVP
‘테라M’에는 카이아의 전장, 길드 대전, 분쟁 지역, 고대왕의 던전 등 파티의 시너지가 중요한 다양한 형태의 실시간 PVP 콘텐츠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들은 개인만 강해도 승리할 수 있던 기존 게임과 달리 상황에 적합한 영웅의 조합을 필요로 하며, 유기적인 팀 플레이가 승패를 가릅니다. 각 콘텐츠의 규칙과 승리조건에 따라 전략을 세우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점도 ‘테라M’ 실시간 PVP 콘텐츠의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캐릭터 소개>

리나 엘린 – 엘린 / 사제

“치유의 바람은 언제나 곁에 불고 있답니다. 느껴지시나요?”

리나 엘린은 조용한 마을에서 고아원을 운영하고 있는 다정한 소녀였으나, 운영비 부족으로 고아원이 철거당할 위기에 처하자 운영비를 벌기 위해 독립군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파티 플레이의 최적화 된 스킬로 무장한 리나 엘린은 파티 플레이의 꽃입니다.
솔로 플레이는 다른 캐릭터에 비해 조금 느리지만 회복 스킬을 통해 안정적인 전투가 가능하며, 강력한 회복력을 가진 궁극기로 위험에 처한 아군을 모두 구할 수 있습니다.

올렌더 투르칸 – 아만 / 창기사

“죽는 것이 두렵다면 내 방패 뒤에 서 있어라.”

거인들의 전투 노예였던 올렌더 투르칸은 독립군에 의해 거인들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한 번 받은 은혜를 절대 저버리지 않는 아만족답게 독립군이 되어 자신의 거대한 방패로 전투의 최전선에 선봉을 맡고 있습니다.
창기사인 올렌더 투르칸은 높은 체력과 방어력으로 아군의 든든한 탱커 역할을 수행하며, 사냥 속도는 느리지만 놀랍도록 안정적으로 전투를 지속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라브렝 – 포포리 / 연금술사

“지금 네 몸에 묻은 게 뭐냐고? 히히 궁금해 하지 마. 2초 뒤면 알게 될 거야!”

포포리 족의 넉살 좋은 상인이었던 라브렝은 제국군에 의해 두 차례나 자신의 소중한 가게를 잃고 피난을 가야만 했습니다. 이 작은 포포리는 더 이상 제국에 의해 휘둘리는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독립군에 들어옵니다.
연금술사인 라브렝은 원거리 딜러로, 스킬을 강화하는 특수한 패시브를 통해 전투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공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패시브를 원하는 상황에 발동하려면 상황 판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동 조작에 가장 특화되어 있습니다.

솔 워커 – 휴먼 / 권술사

“내게서 도망치겠다고? 어디 할 수 있으면 해보시지!”

냉철한 성격과 판단력으로 아르보레아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이 된 솔 워커는 각지의 정보를 빠르게 입수하기 위해 독립군이 되었으나, 제국군의 악행을 보며 그들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합니다.
권술사인 솔 워커는 전투가 지속될 수록 피해량이 증가하는 패시브를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공격적인 캐릭터로 연계기를 사용하는 스타일리쉬한 전투가 가능합니다.

리벨리아 쿠벨 – 엘프 / 궁수

“내 화살촉에 보여진 이상 그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어.”

리벨리아 쿠벨은 어릴 적 제국군에 의해 부모님을 잃고 숲 속에서 타인의 눈을 피해 혼자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그녀는 성장 후 자신의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쫓기 위해 독립군에 들어오게 됩니다.
활을 사용하여 원거리에서 적을 공격하는 리벨리아는 적의 공격이 닿지 않는 안전한 거리에서 전투를 진행하며, 일반 공격이 변경되는 패시브를 통해 전투가 지속될 수록 적에게 높은 데미지를 가할 수 있습니다.

레인 롤프 – 휴먼 / 무사

“내 대검을 잘 기억해라. 네 놈의 숨이 끊어지는 순간에 다시 보게 될 무기니.”

작은 마을에서 무술을 가르치던 레인 롤프는 제국군에 의해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고 오로지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독립군에 들어왔습니다.
레인 롤프는 거대한 대검을 사용하는 근접 공격 캐릭터로, 적에게 높은 피해를 주며 빠르게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나, 낮은 HP로 인해 세심한 체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숙련자에게 권장되는 캐릭터입니다.

여기까지 ‘테라M’의 차별화된 콘텐츠 간략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게시물에서 더 재미있고 다양한 ‘테라M’ 정보를 들고 찾아올게요~ 벌써부터 ‘테라M’이 너무 기다려지는데요!

금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넷마블은 금일(9/8일)부터 ‘테라M’의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오는 11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전격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두근두근…! 출시날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 오픈한 ‘테라M’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레드젬(게임재화) 1,000개를 지급하고 갤럭시S8+ 및 게임아이템을 추첨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사전예약에 참여해볼까요!?

[사전예약 참여하기] http://tera.netmarble.com
[테라M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netmarbleteram

진보된 차세대 모바일 MMORPG  ‘테라M’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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