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증명

–  양대 마켓 상위 퍼블리셔 중 국내 게임사로는 가장 높은 순위 기록
– 애플 앱스토어 기준 8위ㆍ구글플레이 기준 1위 달성
– 상위 100개 게임 중 넷마블 게임 5개 이름 올려…텐센트 다음으로 높은 수치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가 지난 한 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2017년 기준 양대마켓 퍼블리셔 순위에서 국내 게임사 중 가장 높은 순위를 달성했는데요!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앱애니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세계 구글플레이 상위 퍼블리셔 순위에서 1위, 애플 앱스토어 퍼블리셔 순위에서는 8위를 달성하면서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양대 마켓 게임 순위에서도 드러났습니다. 2017년 양대 마켓 게임앱 통합 수익 순위에서 상위 100개 중에 넷마블 게임 5개가 이름을 올렸는데 이는 10개를 퍼블리싱한 텐센트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글로벌 게임사인 킹이 5개로 넷마블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슈퍼셀은 4개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상위 100개에 오른 게임 중 가장 순위가 높은 게임은 리니지2 레볼루션으로 4위를 차지했으며, 마블 COC 27위, 세븐나이츠 39위, 모두의마블 62위, 마블퓨처파이트 98위 순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 아시아 11개국, 일본 등에서 성공을 거둔 뒤 지난해 11월 15일 미국, 유럽 등 서구권 54개국에 론칭했습니다.


▲ (좌) 앱애니 2017년 기준 ‘넷마블게임즈’ 전세계 구글플레이 상위 퍼블리셔 순위 1위  차지 / (우) 2017년 양대 마켓 게임앱 통합 수익 순위 상위 100개 중 ‘리니지2 레볼루션’ 4위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