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위클리 뉴스] 3월 5주차 카드뉴스

 

1. 넷마블, 상장 후 첫 주주총회 개최
넷마블은 30일 구로 지밸리컨벤션센터에서 제 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넷마블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4248억원, 영업이익 5098억원, 순이익 3609억원 기록 등 지난해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습니다. 넷마블은 ‘넷마블게임즈 주식회사(Netmarble Games Corporation)’에서 ‘넷마블 주식회사(Netmarble Corporation)’로 사명을 변경하고 AI,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관련사업, 블록체인 관련사업 및 연구개발업, 음원 등 문화콘텐츠 관련 사업을 신규사업목적으로 추가했습니다. [이어서 보기]

2. ‘테라M’ ‘카이아의 던전’ 업데이트 실시
‘테라M’은 ‘카이아의 던전’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컨트롤을 통해서만 클리어 할 수 있는 신규 ‘카이아의 던전’을 추가해 ‘테라M’만의 극대화된 파티플레이와 컨트롤의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해당 던전은 80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는 3인 매칭의 던전으로 무제한 입장이 가능하며, 3회 입장까지 ‘길드 전장 장신구 상자’ 등의 풀파티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기]

3. ‘페이트/그랜드 오더공의경계 티징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공의 경계’를 앞두고 브랜드 사이트(http://fgo.netmarble.com/)를 통해 ‘공의 경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다음 업데이트를 예고했습니다. 이 영상이 개인 SNS(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1만 건 이상 공유 또는 리트윗 되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게임재화) 5개를 증정하는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이어서 보기]

4. ‘마구마구’ 2018 정규시즌 플레이 볼
2018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국내 넘버원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는 ‘세력전 시스템’을 포함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먼저, 홈런, 안타, 삼진 세력 중 이용자별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세력을 선택해 타 세력과 경쟁하는 월 단위 시즌제의 ‘세력전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본인의 세력을 선택한 모든 이용자에게 선수 카드 잠재력을 획득할 수 있는 ‘잠재력 풀 패키지’를 증정합니다. [이어서 보기]

5. ‘펜타스톰 월간리그 왕중왕전 PSLM
왕중왕전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PSLM)’를 개최합니다. 오는 4월 7일 오후 1시 강서구 DPG ZONE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는 앞서 1월부터 3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펜타스톰 리그(PSL)의 왕중왕전입니다. 각 리그에서 4강 이상에 진출한 팀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500만 원의 상금과 올해 개최되는 펜타스톰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시드권을 획득하게 됩니다. [이어서 보기]

6. ‘데스티니6’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데스티니6’은 신규 5성 영웅 ‘첸’과 세력 레이드 보스전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 보이는 첸은 몰락한 수나라의 마지막 장군으로 곡마단의 실질적 2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의 방어력과 체력이 높아질수록 스킬이 강해지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규 콘텐츠 세력 레이드 보스전도 추가됐습니다. 5인이 보스를 공략하는 새로운 전투 시스템으로 셀바스 세력의 레이드 보스인 ‘데스트로’를 공략하게 됩니다. [이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