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위클리 뉴스] 4월 1주차 카드뉴스

 

1. 넷마블, ‘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2014억 규모 지분 투자
넷마블은 지난 4일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에 총 2014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넷마블은 빅히트의 지분 25.71%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섭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게임,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넷마블과 빅히트, 양사 간의 사업적 시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이어서 보기]

2. 넷마블, 2018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게임 부문 1위
넷마블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내 주요 산업 부문별 브랜드가치 1위를 선정하는 이번 조사는 게임 부문만 약 2500명이 참여했으며, 넷마블은 총 840점을 얻어 1위에 올랐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2014년부터 매해 브랜드가치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보기]

3. 넷마블 북미자회사 잼시티, 콜럼비아 소재 개발사 인수
넷마블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잼시티(Jam City)가 모바일 게임 개발사 브레인즈(Brainz)를 인수하면서 개발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잼시티는 쿠키잼(Cookie Jam), 판다팝(Panda Pop) 등 캐쥬얼 게임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 캐쥬얼 게임사로, 현재 세계최초로 해리포터IP를 활용한 게임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브레인즈 인수로 캐쥬얼 게임 뿐만 아니라 실시간 전략 게임 등 새로운 장르로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개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보기]

4. 넷마블 스토어 홍대 엘큐브점 오픈
넷마블은 홍대 롯데 엘큐브 1층에 첫 공식 매장 ‘넷마블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넷마블스토어에서는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자사의 인기 게임 IP를 활용한 300여종의 상품을 비롯해 ㅋㅋ,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8일 오후 2시부터 엘큐브 루프탑에서는 ‘세븐나이츠’ 캐릭터인 ‘세인’, ‘연희’, ‘에스파다’ 코스프레도 진행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4월 한 달간 매장 방문객 전원에게 넷마블 게임 쿠폰을 증정됩니다. [이어서 보기]

5. ‘펜타스톰’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참가팀 모집’ 시작
넷마블은 텐센트가 올해 주최하는 전세계 규모의 펜타스톰 월드컵의 한국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팀을 모집합니다. 펜타스톰 월드컵의 정식 명칭은 ‘2018 Arena of Valor World Cup(2018 AWC)’로 올 여름 텐센트 주최로 미국 LA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총 상금 규모는 지난 AIC 50만 달러(약 5.5억 원) 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MOBA 게임 대회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펜타스톰은 오는 15일까지 펜타스톰 공식 페이지를 통해 한국대표 선발전 참가팀을 모집합니다. [이어서 보기]

6. 피싱스트라이크’ 글로벌 사전등록 100만 명 돌파
넷마블의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넷마블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월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약 두 달여 만에 참가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낚시게임으로 사전등록 100만 명 돌파는 이례적인 일입니다. 이번 ‘피싱스트라이크’의 사전등록은 사전등록 홈페이지(http://fishingstrike.netmarble.com/)에서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론칭 시 고급 보트, 낚시장비 등 게임플레이에 필요한 장비를 지급합니다. [이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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