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가족과 함께 했던 넷마블견학프로그램, 훈훈했던 그 현장 속으로!

“오늘은 나도 넷마블 명예직원!! 아빠 엄마랑 같이 출근할래요~”

여기저기 밝은 목소리가 울리는 넷마블 사옥. 지난 8월 1일, 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가족을 넷마블 사옥에 초대해 게임회사에 다니는 부모님의 직업을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8회를 맞이하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은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매년 2회에 걸쳐 넷마블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9개의 컴퍼니사 소속 총 55명의 임직원 및 가족분들이 참여했습니다.
임직원 가족 여러분들의 사랑이 넘치는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넷마블의 하루가 시작되는 오전 10시, 사옥을 먼저 구경한 후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넷마블에 처음 방문한 아이들은 부모님이 다니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어떤 활동들이 있을까 하며 한껏 기대한 표정인데요!


넷마블에 방문한 가족들을 환영하기 위해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다음으로는 넷마블문화재단 김희태님이 넷마블과 게임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부모님이 넷마블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가벼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으로 간단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알쏭달쏭한 문제를 조별로 풀이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함께 푸는 시간! 바로 ‘넷마블 캐치마인드’ 프로그램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상상력을 발휘해서 기상천외한 문제를 가장 많이 맞춘 조에는 특별한 상품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임직원 자녀분들의 ‘명예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부모님과 똑같은 색의 목걸이 줄과 자녀분들의 이름으로 만든 명예사원증을 서로 목에 걸어주었는데요. 서로의 사원증을 바라보며 모두 넷마블 가족이라는 의미를 되새겨봤습니다.


이어서 부모님과 아이들의 ‘꿈지도’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모님은 과거의 꿈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가족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장래희망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자신들의 노력과 각오를 알 수 있었는데요. 프로그래머, 축구선수, 요리사 등 우리 아이들의 수많은 꿈을 확인하고, 또 아이의 장점과 하고 싶은 것 등을 알아가는 가족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클레이자석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꿈지도에서 나온 장래희망 또는 관련된 단어들을 형상화해 만들거나 넷마블 캐릭터, 가족의 모습 등을 클레이로 만들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말랑말랑한 클레이 모형과, 그 속에서 가족간의 스킨십을 통해 더욱 애정이 넘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완성된 클레이 모형을 보니 아이들의 솜씨가 상당한 수준이죠? 이번 행사에 참여한 넷마블 최종미님은 “아이가 셋이라서 아이가 엄마와 단둘이 시간을 갖기 힘든데, 엄마가 일하는 곳도 보고, 회사도 구경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라고 참가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벌써 6년째 진행되고 있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이 올해도 많은 임직원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부모님의 근무환경과 직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자부심도 높아지고, 또 자녀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어 사랑이 넘치는 가족 소통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