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UC-넷마블 글로벌 인턴십 현장 스토리!

넷마블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이하 UC), 연세대학교와 연계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2018 UC-넷마블 글로벌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 UC-넷마블 글로벌 인턴십’은 해외 우수인재를 발굴, 양성하는 차원에서 지난해 처음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생 16명이 선발됐으며, 선발인원들은 오는 11월 12일까지 약 2달 간 넷마블 본사로 출근해 실제 업무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바로 지난 10일, 선발된 UC 대학생분들의 첫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됐는데요! 그 설레는 현장을 채널 넷마블 편집팀이 담아보았습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글로벌 게임 기업 넷마블은 과연 어떤 곳일까요? 학생분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교육을 듣고 있는 생생한 현장 모습입니다. 이번 인턴십을 통해 UC 학생분들은 북미 게임 시장 및 트렌드 조사/분석, 넷마블 글로벌 게임 서비스 개선안 및 마케팅 전략 제안, 대학생들이 얻어가고 싶은 지식과 경험을 고려해 게임업계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킬 수 있는 교육과 활동이 병행될 예정입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본인을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인 아이스브레이킹, 넷마블 회사 소개,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 인턴십 튜토리얼 등이 진행됐습니다. 사뭇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 속에서 미래 글로벌 인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첫날이라 다소 긴장된 마음을 녹이고 서로 즐겁게 교류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에겐 어린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키는 놀이지만, 다른 나라의 사람들에겐 다소 생소한 놀이죠?! 바로 ‘공기놀이’인데요!
공기놀이하는 방법을 모르는 학생분들을 위해 영상 화면으로 시연 장면을 보여준 다음, 둥글게 원형을 그려 앉아서 연습 삼아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다소 어려워했지만, 금새 터득해서 공기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처음 해보는 놀이임에도 불구하고 공기놀이의 재미에 푹 빠진 모습이네요.^^

다음은 ‘몸으로 말해요’ 퀴즈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Netmarble, BTS, Facebook, Hulk 등 다양한 제시어를 보여주고 각자 나름대로의 포즈로 단어를 몸으로 표현했습니다. 다들 굉장히 다이나믹한 포즈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는 한 순간에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하하^^

다음은 제기를 발로 차는 우리나라 전통 놀이인 제기차기 시간! 교육 담당자분이 먼저 제기차기시범을 보여주었고 조를 3개로 나눠어 합산해서 제일 많이 제기를 차는 조가 이기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다들 제기차기에 익숙지 않아서 그런지 처음엔 다들 제대로 차진 못했지만요^^; 그래도 다들 난생처음 한국의 놀이를 배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 글로벌 인턴십에 선발된 케빈 팜(Kevin Pham)은 “첨단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이번 넷마블 인턴십에 도전했다”며 “미국은 물론 다양한 국가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넷마블의 실제 업무에 참여하면서 게임산업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약 2달간 활동하게 될 UC 대학생 친구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