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뉴스] 11월 1주차 카드뉴스

1.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3차 신규 서버 증설
지난 10월 11일부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캐릭터명/서버 선점을 진행해오고 있는 넷마블은 처음 준비한 서버 50개가 4일 만에 마감되고, 1, 2차에 걸쳐 추가한 서버 30개 역시 모두 포화 상태가 됨에 따라 3차로 신규 서버 10개를 30일 또 추가했습니다. 새롭게 오픈한 서버명은 ‘변화무쌍’, ‘희로애락’이며, 아직 이벤트에 참가하지 못한 이용자는 신규 서버에서 캐릭터명과 서버 선점이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기]

2.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비무’, ‘레이드’ 핵심 콘텐츠 공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브랜드 사이트에 비무, 레이드, 필드 보스 등 신규 게임 정보가 업데이트됐습니다. ‘비무’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핵심 PVP 콘텐츠 중 하나로 원작의 1대1 모드 외 2대 2 모드를 추가로 구현했는데요. ‘레이드’는 2종으로 16명이 함께 던전을 공략하는 콘텐츠로, 던전별 특징이 다른 보스의 등장과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전략적 던전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3. ‘페이트/그랜드 오더’ 1주년 행사 개최
넷마블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Anime X Game Festival) 2018’에서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1주년 행사를 개최합니다. AGF 2018에 ‘페이트/그랜드 오더’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과 이벤트 참여자에게 게임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이용자들이 현장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4. ‘팬텀게이트’ ‘차원의 균열’ 업데이트
‘팬텀게이트’에서 신규 도전형 콘텐츠 ‘차원의 균열’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차원의 균열’은 다양한 스테이지로 구성된 던전을 차례대로 클리어해 나가며 수집한 팬텀들의 전투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도전형 콘텐츠입니다. ‘차원의 균열’에서는 기존 모험 스테이지와 같이 다양한 보스들과 전투를 치르는 보스 스테이지도 곳곳에 등장하는 한편, 이용자들은 ‘차원의 균열’에서만 존재하는 특별한 팬텀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5. ‘데스티니6’ 길드전 업데이트
‘데스티니6’에서 새롭게 길드전을 추가하고 PVP 시스템을 개편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길드전은 실시간 영지 쟁탈 방식의 점령전으로 제한 시간 내 더 많은 영지를 점령하는 길드가 승리하게 됩니다. 길드전 참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길드전 상자에서는 골드와 진화 라군 조각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시즌 보상으로는 길드 엠블럼과 영웅 코스튬 등 풍성한 보상이 주어집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