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인공지능 사물 인식 대회 준우승 수상!

넷마블의 AI센터 NARC(Netmarble AI Revolution Center)연구원과 학부생 인턴사원들이 인공지능 사물 인식 국제대회에 출전하여 세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컴퓨터 비전 국제학회 ECCV(Europe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에서 개최한 ‘코코 덴스포즈 챌린지(COCO DensePose Challenge)’에서 준우승이라는 결과를 얻은 것인데요. ‘코코 덴스포즈 챌린지’는 딥러닝을 이용해 2D 이미지에서 사람의 이미지를 인식한 후 인체의 3D 이미지로 매핑해 포즈를 구하는 기술(DensePose: 덴스포즈)을 발표하고 평가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게임개발AI 팀장 안수남님은 “해당 기술은 2D 이미지에서 캐릭터 포즈 모델링을 하여 원하는 텍스처를 입히는 등 게임 아트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넷마블 NARC에서는 머신러닝, 컴퓨터 비전 뿐만 아니라 자연어 처리, 음성인식/합성, 강화학습, 그래픽스, 데이터 마이닝 등 AI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우수 인재 분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넷마블 NARC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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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yYam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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