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이츠크로니클’, ‘아이언쓰론’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수상!

지난 11월 14일, 2018년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이 부산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한해 최고의 인기와 성과를 거둔 게임들이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는데요. 넷마블은 본격 애니메이션 RPG ‘나이츠크로니클’과 전략 MMO ‘아이언쓰론’이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 소식을 지금 만나보시죠!

게이머들과 함께 올해 우리나라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 올해로 23년째를 맞이한 게임대상은 한국 게임산업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고 하네요. 그 뜻깊은 자리에 넷마블의 ‘나이츠크로니클’과 ‘아이언쓰론’이 함께 했습니다. 각각 어떤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살펴볼까요?


▲ ‘나이츠크로니클’ 개발사 넷마블몬스터 PD 주한진님

‘나이츠크로니클’은 화려한 애니메이션풍의 전투 연출을 비롯해 독창적인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 등을 활용해 현재 북미와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심사 항목 중 작품성ㆍ창작성ㆍ대중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을 기념해 이용자분들께 4성 SSR 영웅 소환권 등 보상을 제공하는 푸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지금 참여해보세요.


▲ ‘아이언쓰론’ 개발사 포플랫 대표 강재호님

‘아이언쓰론’은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활용한 영웅들과 깊이 있는 배경 스토리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RPG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MMO 게임으로, 360도 풀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와 다양한 전장 콘텐츠, 독특한 영웅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심사위원단은 다양한 영웅과 몬스터, 룬 시스템 등 익숙한 RPG 요소를 접목해 새로운 전략게임 재미를 추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높은 수준 그래픽을 구현하면서 용량을 낮춘 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빛낸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수상한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이로써 넷마블은 지난 2013년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최우수상), ‘모두의마블 for Kakao'(모바일게임 부문 인기상), 2014년 ‘세븐나이츠 for Kakao'(인기게임상 국내부문, 기술창작상 게임캐릭터부문), 2015년 ‘레이븐 with NAVER'(대상), 2016년 ‘스톤에이지'(최우수상), 2017년 ‘리니지2 레볼루션(최우수상), ‘펜타스톰 for kakao’(인기게임상 해외부문) 등에 이어 게임대상에서 6년 연속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수상작을 배출했습니다.

이번 ‘지스타2018’에서 넷마블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세븐나이츠2’, ‘A3:STILL ALIVE’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넷마블 부스에 오시면 보물섬, 더블비, 이설, 난닝구, 유준호 등 인기 BJ와 함께하는 4종 게임 시연은 물론, 다양한 무대행사와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지스타의 생생한 현장 소식은 넷마블 페이스북과 넷마블TV 유튜브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스타 넷마블 부스에서 만나요~

 

[넷마블 지스타2018 특별페이지]
https://gstar.netmarble.com/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netmarble/
[넷마블TV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netmar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