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기대작 총집합! 지스타2018 넷마블 부스 현장 공개!

지난 15일, 게이머들의 축제!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8’이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됐습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지스타를 관람하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넷마블은 지스타 2018을 통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세븐나이츠2’, ‘A3:STILL ALIVE’ 4종의 기대작을 공개했습니다. 넷마블 부스에 오시면 보물섬, 더블비, 이설, 난닝구, 유준호 등 인기 BJ와 관람객분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행사와 참여형 이벤트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 날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넷마블 부스 현장을 지금 만나보시죠!

넷마블 부스에 방문하자 마자 시연대 앞을 가득 채운 게임팬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넷마블 신작 게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세븐나이츠2’, ‘A3:STILL ALIVE’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부스에 좀 더 가까이 가볼까요?

■ 놀라운 완성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지스타2018서 선 공개!

벌써 관람객들로 북적북적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지스타2018 넷마블 부스에 오시면 하반기 최고 기대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미리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합니다.

특히 지난해 지스타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린족 남성 캐릭터를 비롯해 비무, 세력전 전략요소 등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주요 콘텐츠들이 이번 시연 빌드를 통해 대거 공개됩니다.

현장 무대 이벤트는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세력전’과 ‘비무’를 참관객들이 체험해보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보물섬, 더블비, 이설 등 인기 BJ들의 꿀잼 넘치고 신나는 무대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력전은 두 개의 세력이 최대 500:500으로 싸우는 대규모 RvR(Realm vs Realm, 진영 간 대전)로, 지스타에서는 한 경기 당 참관객 60명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되는 ‘비무’는 원작의 핵심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전)콘텐츠로, 인기 BJ와 참관객이 팀을 이뤄 2:2 대전을 진행하며, 대전 게임을 방불케 하는 무빙 액션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마이, 아테나, 쿄 등 캐릭터들이 지스타에 총출동!

일본 출시 5일 만에 구글,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7위에 진입해 큰 관심을 모았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지스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일본 SNK에서 개발한 동명의 대전 액션 게임 IP를 바탕으로 한 모바일 액션 RPG입니다. ‘KOF 94’부터 ‘KOF XIV’에 이르기까지 원작의 정식 넘버링 기준, 시리즈의 모든 캐릭터가 출동하는 최초의 모바일 게임인데요!

지스타 시연대에서 전체 100명 이상의 캐릭터 중 30개의 캐릭터, 10개의 팀을 직접 플레이를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 단 5분 만에 원작과 동일한 필살기, 콤보 플레이 등 이 게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G스타 모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오락실게임 순위 차트처럼 참관객들의 ‘G스타 모드’ 플레이 기록을 빠른 순서대로 공개하며, TOP5에 랭크된 이들에게 무대 이벤트 ‘타임어택 최강자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넷마블 부스에 오시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의 마이, 쿠사나기 쿄, 아테나 등 역대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들을 지스타 현장에서 총 9종의 캐릭터 코스프레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해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 버츄얼 라이브 캐릭터의 이색 토크쇼 개최

새로운 세븐나이츠의 시작! ‘세븐나이츠2’는 이번 지스타에서 3장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이용자들이 많이 기대하는 게임 스토리를 일부 공개합니다. 이용자는 시연빌드에서 스토리를 따라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며, 이 게임의 특징인 그룹전투와 스토리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시네마틱 연출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모드 외에도 ‘4인 레이드 보스전’을 체험해볼 수 있고, 19종의 캐릭터를 조작해볼 수 있습니다.

무대 이벤트로는 넷마블이 지스타에서 처음 시도하는 ‘버츄얼 라이브 토크쇼’가 펼쳐집니다. 버츄얼 라이브 캐릭터는 3D나 2D 캐릭터가 모델링 데이터와 실시간 모션캡쳐,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연스러운 표정이나 행동이 가능한 기술로, 이번 지스타에서는 ‘세븐나이츠2’의 히로인 렌이 버츄얼 라이브 캐릭터로 등장해 ‘세븐나이츠’ 성우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유준호와 참관객들과 함께 라이브 토크쇼를 진행합니다. 이외에도 ‘4인 레이드’를 무대 이벤트로 진행하며 레이드에서 승리하면 세인 피규어를 증정했습니다.

■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 ‘A3:STILL ALIVE’.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STILL ALIVE’는 넷마블이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하는 작품으로, 시연빌드에서는 최대 30명 이용자들이 평등한 조건에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30인 배틀로얄’, 어둠이 내리면 전지역에서 무차별 프리 PK가 가능한 ‘암흑출몰’, 탱커·딜러·힐러의 전략적 플레이의 재미를 더한 ‘용병 시스템’을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출시되는 ‘A3:STILL ALIVE’는 지난 2002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온라인 RPG ‘A3’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했으며, 전략과 콘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 전체 서버 이용자들과 동시간 PK(Player Killing) 등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콘텐츠를 자랑합니다. 특히, 원작인 온라인 RPG ‘A3’의 히로인 캐릭터 ‘레디안’도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할 예정입니다.

지스타 2018 무대 이벤트는 ‘A3:STILL ALIVE’가 모바일 최초로 배틀로얄 MMO 시장을 여는 작품인 만큼, 30인 배틀로얄로 진행됩니다. 30명 중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으면 ‘소니 헤드폰’ 또는 ‘갤럭시워치’를 증정합니다.

넷마블 지스타201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특별페이지(https://gstar.netmarbl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스타 넷마블 현장 생중계는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netmarble) 및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tmarble/)을 통해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