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신한은행과 전략적 제휴 체결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사의 신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과 모바일 통합 플랫폼 신한SOL을 연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한은행 고객 대상으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게임재화(5만 은화)를 제공하며,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장비상자를 추가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신한SOL 내 이벤트 페이지(https://m.shinhan.com/rib/mnew/index.jsp?cr=220011320000&EVNT_SEQ=2923)에서 참여 가능하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디지털 생활 금융 플랫폼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는 신한은행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폭 넓은 이용자와의 접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다각도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캐릭터명 선점, 사전등록 진행 중…100개 전 서버 마감 및 수용 인원 확대…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캐릭터명 선점, 사전등록, 보패 이벤트를 현재 진행 중이다. 캐릭터명 선점의 경우 처음에 준비한 서버 50개를 비롯해 1~4차에 걸쳐 추가한 50개 서버 역시 모두 마감됨에 따라 지난 23일 기존 서버 50개의 수용 인원을 확대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사전등록 이벤트의 경우 참여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만 은화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보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조만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TV 광고 등을 진행해 대중적 인지도를 확대한 후 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bns.netmarble.com),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tmarbleBnS/), 공식 커뮤니티앱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World’(http://mar.by/v2/4C9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