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마블’ 신규 DC캐릭터 및 업다운맵 등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은 국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이하, 모두의마블)’이 신규 ‘DC캐릭터’와 ‘업다운맵’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먼저, DC 인기 캐릭터인 배트맨, 조커, 할리퀸 캐릭터를 출시해 게임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 라인을 들어 올려 상대를 가둬 파산시키거나 다른 라인을 독점할 수 있는 신규 ‘업다운맵’도 출시했다. ‘업다운맵’에서 라인에 갇힌 이용자는 특수블록에 도착해야만 탈출가능하며, 해당 라인에서의 건설, 인수가 불가한 만큼 빠른 승부와 전략적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접속 즉시 1천 다이아를 지급하고 2,000 다이아를 추가 리필 할 수 있는 ‘다이아 리필 이벤트’와 이용자가 보유중인 게임 내 ‘S+ 캐릭터’를 최신 캐릭터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캐릭터 진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이용자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신규 ‘DC캐릭터’와 ‘업다운맵’을 선보였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와 함께 총 3천 다이아를 획득 할 수 있는 이번 업데이트를 재밌게 즐겨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8월부터 게임의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총 상금 5,000만원 규모의 ‘모두의마블 월드챔피언십’을 진행하고 있다. 총 3차에 걸친 온라인 토너먼트, 국가대표 결정전 등을 통해 선발한 6개국 대표팀이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최종 결정전을 펼친다. 최종 결정전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모두의마블’은 출시 후 5년간 줄곧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모바일게임은 수명이 짧다는 편견을 깨뜨리며 국내를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DC엔터테인먼트
DC 엔터테인먼트는 DC(슈퍼맨, 배트맨, 그린 랜턴, 원더우먼, 플래쉬), DC Vertigo(샌드맨, 페이블즈), MAD와 같은 대표적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워너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워너미디어와 전략적으로 콘텐츠를 통합하는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담당한다. DC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텔레비전, 소비재, 홈 엔터테인먼트 및 인터랙티브 게임 등 미디어 전 부문에 걸쳐 자사의 스토리 및 캐릭터를 선보이고자 워너 브라더스의 다양한 부서와 협력하고 있다. DC엔터테인먼트는 세계 최대의 영어 기반 만화 퍼블리싱 업체로 매년 수천 권에 달하는 만화책과 그래픽 노블,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워너브라더스 홈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부문의 세계적인 퍼블리셔이자 개발사, 라이센트 사업자 및 배급사이다. 콘솔, 휴대기기, 모바일, PC 등 전 플랫폼에 걸쳐 자사 및 서드파티가 공급하는 게이밍 콘텐츠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