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넷마블 8대 뉴스

2018년 무술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채널 넷마블은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면서 올해의 넷마블의 주요 소식을 돌아보았는데요.
올해 역시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쳤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넷마블의 2018년 8대 뉴스,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2018 넷마블 8대 뉴스]

1. 넷마블문화재단 출범

넷마블은 2018년 1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공익법인 ‘넷마블문화재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넷마블은 재단 출범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사회공헌활동을 고도화, 전문화하고 2020년 신사옥 완공시간에 맞춰 재단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2. 4th NTP 개최

올해로 4회째 개최된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넷마블은 ▲플랫폼 확장 ▲자체 IP 육성 ▲AI(인공지능) 게임 개발 ▲신 장르 개척 등 사업영역 확대로 미래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총 20종의 신작 라인업은 물론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BTS WORLD’의 개발 사실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3. 넷마블 인공지능 레볼루션 센터(NARC) 설립

넷마블은 지능형 게임 서비스를 위해 3월 넷마블 인공지능 레볼루션 센터(Netmarble AI Revolution Center, 이하 NARC)를 설립하고, 미국 IBM 왓슨 연구소에서 20년간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관련 연구를 이어온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영입했습니다. NARC는 이준영 센터장을 중심으로 지능형 게임에 필요한 콜럼버스 프로젝트와 마젤란 프로젝트의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4.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지분 투자

넷마블은 지난 2월 제 4회 NTP를 통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BTS WORLD’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데 이어,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총 2014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2대 주주(25.71%)로 올라섰습니다. 이번 투자는 넷마블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간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5. 넷마블 스토어 오픈

넷마블은 ㅋㅋ,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와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자체 IP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정식 매장 ‘넷마블스토어’를 4월 홍대 롯데 엘큐브에 오픈하며 캐릭터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넷마블스토어는 오픈 한달만에 6만명, 다섯달도 안돼 30만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최근에는 홍대 롯데 엘큐브에서 명동 롯데 영프라자로 확장 이전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6. 2018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학생들의 온라인 올림픽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진 이번 대회에서는 지연 예선을 뚫고 올라온 본선 참가자 15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이 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하며 장애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해오고 있습니다.

7. 넷마블 주요 기대신작 4종 지스타 출품

넷마블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8’에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세븐나이츠2’,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A3: STILL ALIVE’ 등 기대신작 4종을 출품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진 올해 지스타에서 넷마블은 전체 100개 부스 규모로 260여대 시연대를 마련해 관람객을 맞았으며, 각 게임별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에 힘썼습니다.

8. 넷마블 대형 신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출시

넷마블은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12월 6일 정식 출시했습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출시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2위에 오르는 등 레볼루션 타이틀의 흥행 계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