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했던 넷마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 그 현장 속으로!

“아빠 엄마가 만든 게임을 같이 해보고 싶어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넷마블 사옥. 지난 1월 22일 임직원 가족과 방학을 맞이한 자녀를 넷마블 사옥에 초대해 부모님과 자녀의 이해와 소통을 증진시키고, 게임회사에 다니는 부모님의 직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는 ‘넷마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9회를 맞이하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은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매년 2회에 걸쳐 넷마블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에는 총 9개의 컴퍼니사 소속 총 90명의 임직원 및 가족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임직원 가족 여러분들의 사랑이 넘치는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넷마블의 하루가 시작되는 오전 10시, 사옥을 먼저 구경한 후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넷마블에 처음 방문한 아이들은 부모님이 다니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어떤 활동들이 있을까 하며 한껏 기대한 표정인데요!

넷마블에 방문한 가족들을 환영하기 위해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어서 넷마블문화재단 김희태님이 넷마블과 넷마블문화재단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조별로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퀴즈를 진행했는데요. 순식간에 정답을 외치고 한번에 정답을 맞추는 영특함까지!! 덕분에 부모님의 어깨도 으쓱해졌습니다.

이어서 부모님들의 어색함을 풀기 위해 준비한 시간!! 부모님들의 자녀 칭찬 릴레이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우리 자녀의 장점과 칭찬할 점을 누구보다 길게 말씀해주셔서, 얼마나 자녀들을 사랑하시는지 확인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첫 프로그램은 부모님과 자녀분의 소통 프로그램으로 콜라쥬 액자 만들기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장점과 미래의 모습, 우리 가족의 일상 모습 등의 주제로 잡지에서 연상된 이미지, 글자를 오려 붙여 콜라쥬를 만들었습니다. 또 콜라쥬 작품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종이액자에 넣어 전달되었습니다.

직접 콜라쥬를 만든 자녀들이 어떤 작품을 만들었는지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자신의 꿈에 대해서 멋지게 발표하는 모습을 주변 임직원분들과 친구들이 큰 박수와 함께 응원했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들의 장래희망과 행복한 가족의 모습 등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의상디자이너, 게임개발자, 축구선수 등 수많은 꿈을 확인하고, 또 아이의 장점과 하고 싶은 것 등을 알아가는 가족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게임직무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앞서 넷마블몬스터 허권PD님이 게임의 정의 및 특성과 게임개발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넷마블 일본4사업부 심원보님께서 게임 출시까지의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요괴워치 메달워즈’를 게임개발자와 사업마케팅 입장에서 가족과 함께 플레이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로 게임을 즐기는 아이와, 어려운 부분을 옆에서 도와주시는 부모님의 모습이 너무나도 훈훈했습니다.

7년째 진행되고 있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이 올해도 많은 임직원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부모님의 근무환경과 게임회사의 직무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부심도 높아지고, 또 자녀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어 사랑이 넘치는 가족 소통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