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 2주년 맞이 이벤트 실시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자체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의 출범 2주년을 맞아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부터 21일까지 2주 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채널 넷마블’에 접속해 그동안 인기가 높았던 콘텐츠 중 최고의 콘텐츠를 선정하는 투표에 참여하면 응모할 수 있으며, 투표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채널 넷마블’은 지난 2017년 4월 즐겁게 일하는 글로벌 게임기업 넷마블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게임업계 최초로 출범한 브랜드 미디어다. ▲넷마블 스토리 ▲넷마블 라이프 ▲넷마블 기술 ▲넷마블 나눔 ▲펀&조이(Fun & Joy) ▲프레스센터 등 총 6개의 카테고리를 통해 게임, 기업, 조직문화, 게임 커리어 등 다양한 넷마블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

넷마블은 매주 2~3회 정기적으로 자체 제작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50개의 콘텐츠를 통해 총 누적 PV(페이지 뷰) 100만 건을 달성했다. 특히 신작 게임의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및 직군별 현직 담당자의 인터뷰는 기존 게임업계는 물론 게임사 취업을 희망하는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채널 넷마블은 출범 직후부터 참신한 기획과 수준 높은 콘텐츠를 인정받아 지난해 2월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서 Best(베스트) 콘텐츠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넷마블 배민호 뉴미디어팀장은 “넷마블의 일하는 문화와 커리어 등 임직원들이 전하는 생생한 게임회사의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넷마블에 관심있는 이용자와의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 게임회사의 위상에 걸맞는 브랜드 미디어로 성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