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마블’ ‘띵동 모마왔어요!-오피스어택’편 영상 공개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국민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의 리얼리티 예능방송 ‘띵동 모마 왔어요!-오피스어택’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금일 밝혔다.

게임의 공식 유튜브 커뮤니티 ‘모마TV’를 통해 선보이는 ‘띵동 모마왔어요!’는 ‘모두의마블’ 관계자가 인기 유튜버와 함께 이용자들의 게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모두의마블’ 대결을 펼치는 리얼리티 예능 방송이다.

‘오피스어택’편은 지난 4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기업 미스틱스토리(MYSTIC STORY) 직원들과 서울시 용산구 소재 미스틱스토리 사옥에서 진행됐다.

‘띵동 모마왔어요!’ 메인 MC인 유튜버 보물섬이 미스틱스토리 직원들과 회식비 50만원을 걸고 ‘모두의마블’을 포함해 다양한 매력 대결을 펼친 이번 ‘오피스어택’편 영상은 ‘모마TV(https://www.youtube.com/playmom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적극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띵동 모마왔어요!’가 이번 ‘오피스어택’편으로 어느새 11화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게임과 관련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로 이용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첫 시작한 ‘띵동 모마왔어요!’는 이번 ‘오피스어택’편까지 총 11편을 진행, 현재 누적 노출 수 740만, 누적 조회수 76만, 최고 조회수 15만을 기록하는 등 ‘모마 라이브톡’ 및 ‘모마 핫타임’과 함께 게임의 대표 소통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한강, 홍대, 대학교 등 이용자를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7월 6일에는 데프콘, 보물섬, 슈기 등 인기 유튜버들이 중·고등학교생 이용자들과 ‘모두의마블’ 퀴즈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띵동 모마왔어요-학교대항전’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모두의마블’은 출시 후 6년이 넘도록 캐주얼 게임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한편, ‘띵동 모마왔어요!’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모마TV’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