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 등장!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식 토크쇼 <킹오파쇼> 시즌2 패널 인터뷰!

액션 RPG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생방송 토크쇼 <킹오파쇼> 시즌1이 시청자분들의 열띤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는데요. 바로 지난 7월 16일(화)! <킹오파쇼>가 시즌2로 여러분들께 찾아왔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시즌2는 이전보다 30분 빠른 저녁 9시에 시작되는데요! 이번에도 다양한 코너와 푸짐한 보상이 가득 준비되었다고 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킹오파쇼> 시즌2에서는 시즌1에 이어 게임 해설가 정인호 님과 온상민 님이 메인 MC로, 패널로는 기존 패널인 종합 게임 BJ 난닝구 님과 스트리머 비범 님, 그리고 게임 크리에이터 나리님, 김성회님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실전파(난닝구님, 나리님)과 이론파(비범 님, 김성회 님)의 대결로 더욱 흥미 넘치는 입담 대결이 펼쳐질 텐데요! <킹오파> 시즌2 출연진과의 밀착 인터뷰를 통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뒷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시죠!

[킹오파쇼 시즌2 촬영 현장 스케치 영상]

 

Q. 킹오파쇼 시즌2 합류 소감?

정인호: 먼저, 시즌1 종료 후 이렇게 바로 시즌2를 시작해서 기분이 좋네요^^ 게임도 잘되고 있지만 패널 분들이 서로 호흡이 좋아서 이번 시즌도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에 멤버 구성에 변화가 있고, 전반적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온상민: 일단 너무 감사하고요! 초기에 <킹오파쇼> MC 제안을 받으면서 제가 이 프로그램에 맞는 자리인지 걱정을 살짝 했었습니다. 지금은 정인호 님과 주변 분들이 잘 도와주셔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시즌1에서 우리가 추구했던 이용자와의 교감이 시즌2에서 더욱 깊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난닝구: <킹오파쇼>가 시즌2까지 이어져서 기쁘고, 그 인기도 실감하고 있어요. 시즌1에서는 대전을 많이 보여 드렸는데, 시즌2에서는 타임어택 기록을 갱신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범: 사실 시즌2에 출연하게 될 줄 몰라서 마음 편히 있었는데, 합류 소식을 듣고 놀랬습니다. 제가 게임을 설명해주는 브레인 역할이라서 시즌2에서도 더욱 알찬 정보를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소감?

나리: <킹오파쇼> 반고정 멤버에서 이렇게 고정멤버로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시즌2에 이어서 시즌3에도 함께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아요! <킹오파쇼>의 홍일점으로서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다.

김성회: 제가 게임 인생을 시작한 게 바로 대전 격투게임이고, 그 중 세 손가락에 꼽히는 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입니다. <킹 오브 파이터 시리즈>가 2019년 모바일 액션 게임으로 출시되어 큰 감동을 받았고, 대표 프로그램인 <킹오파쇼> 시즌2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킹오파쇼>에서 스트라이크처럼 시즌2에 합류하게 됐는데 제가 난닝구 님을 참교육 시켜서 시청자분들에게 빅재미를 선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신규 멤버가 들어왔는데 가장 기대되는 점이 있다면?

정인호: 나리님은 <킹오파쇼> 시즌1를 빠르게 적응했고, 스스로 게임 자체를 많이 해서 이해도가 높은 편입니다. 우리 팀의 여성 게스트이니깐 밝은 에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회님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이미 자주 봤지만, 이젠 인기 유튜버로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발전에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상민: 성회님은 개발자 출신이기도 하고, 게임 분석만큼은 제가 특별히 인정하는 분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항상 더 많이 준비하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나리님이 이번 시즌2 고정 멤버가 된 것은 나리님의 깊은 게임 이해능력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나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인연이 있다면?

난닝구: 작년 지스타에서 무대 패널로 출연한 경험이 있고, 게임 내 캐릭터인 ‘최번개’ 분장도 하면서 게임을 홍보했었어요. 그때 인연을 계기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오프라인 행사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에도 참가팀으로 출전하기도 했었습니다. 모바일 게임에서 대전게임이 많지않다 보니 분명 잘될 거라고 예상했었어요.

비범: 제가 개인 방송을 잠깐 쉴 때가 있었는데, 그 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하루 15시간 정도 플레이하면서 자연스럽게 게임 방송도 했었어요. 그 이후 난닝구 님이 모바일 스트리머를 같이 시작해보자고 조언해주셔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구요. <킹오파쇼>도 방송을 한다기보다 정말 게임 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김성회: 제가 살아오면서 게임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단 한번도 없지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에서 같은 팀인 유튜버 케인, 정질 님과 함께 우승을 차지했었어요! 그때 너무 기뻐서 그 감동을 잊지 않기 위해 아직도 손을 씻지 않고 있죠^^

Q. 킹오파쇼 시즌2 새롭게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정인호: 방송도 더욱 재밌어지고 많은 분들에게 보상을 더 많이 드릴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즌2는 이런 부분에 중점을 둬서 진행하고 대결구도도 더 심화될 예정입니다. 난닝구 님의 1패는 언제 될 지 보는 즐거움이 있죠^^

온상민: 이용자 분들의 평가도 중요하지만 처음 대본보고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패널 구성 변화도 있지만 단순히 패널 변경이 아닌, ‘이론파’와 ‘실전파’로 나뉜다는 것이 신의 한 수입니다. 이론파(김성회님, 비범님), 실전파(난닝구님, 나리님) 구성이 기발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용자분들도 좋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Q. 킹오파쇼 하면서 제일 재미있었던 순간?

온상민: 지난 시즌 마지막 회에서 난닝구 님이 ‘5성 뽑기’를 2번이나 성공한 적이 있는데 두피에 닭살이 돋을 정도로 짜릿했습니다. 난닝구 님의 재평가와 더불어 본인의 가치가 방송에서 증명된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난닝구: 1대 1로 패널들끼리 대전 게임해서 이길 때와 ‘운수 좋은 날’ 코너에서 좋은 카드 뽑아서 시청자들에게 큰 보상을 제공할 때가 가장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Q. 나만의 추천 덱이 있다면?

난닝구: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자면 ‘제로’, ‘야시로’, ‘쿨라’ 조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로’ 같은 경우, 면역이 강해서 3초 동안 천하무적이 됩니다. 슈퍼 아머 효과가 있어서 상대방에게 맞아도 회피가 가능하고요. ‘야시로’는 한번 잡히면 끝까지 갈 정도로 파워가 굉장하고 ‘쿨라’는 상대방을 순식간에 얼려버리는 강한 캐릭터에요.

비범: 저는 ‘AS치즈루’ 리더와 이번에 나온 ‘그로스레인저(클라크, 랄프)’ 조합이 좋고, 무과금 이용자분들이 쉽게 할 수 있어 추천드려요. 이 캐릭터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스페셜 카드에 파워게이지 3칸으로 되어 있어요. ‘AS치즈루’가 속성 가리는 거 없이, 팀원들의 공격력과 필살기 데미지를 올려주고, 클라크랑 랄프랑 같은 덱에 있으면 코어 스킬로 초필살기 공격력이 또 한번 올라가고 필살기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 시즌2에서 이 조합으로 대전하려고 해요!

Q. 나만의 뽑기 노하우와 타임어택 전략이 있다면?

난닝구: 사실 운이죠. <킹오파쇼>를 할 때마다 유독 운이 잘 통하는 것 같습니다. 타임어택은 코너에 몰라서 잡기가 저의 주된 전략이라고 볼 수 있어요.

비범: 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있는데 진짜 금손이에요! 제가 하면 안 되는데 강아지가 하면 이상하게 잘 뽑혀요. 강아지 이름이 ‘아지’ 인데 간식 주고 앞발로 누르면 거의 좋은 캐릭터/아이템이 뜹니다. 제 개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타임어택은 이용자분들이 유튜브에 올려준 영상을 보고 패턴을 익히거나, 몬스터를 모으는 방식이나 필살기 및 태그 타이밍을 참고해서 플레이하면 점수가 잘 나오는 편이에요.

Q. 킹오파쇼 진행하면서 가장 신경쓰는 점은?

정인호: 패널들이 많다보니 각자의 의견을 수용하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팬 분들이 원하는 방향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신경쓰고 있습니다. 패널 분들이 워낙 잘하시고 말도 많은 분들이라서 균형있게 배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온상민: 저는 아무래도 패널들의 의견 배분과 그들을 적절히 화면에 담아낼 수 있게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어렵더라구요.

Q. 킹오파쇼에서 해보고 싶은 컨셉이나 코너가 있다면?

난닝구: 시청자랑 직접 대전해보고 싶어요. 저에게 이기면 특별한 보상도 가득 주고 싶고요!

온상민: 실제 이용자분들의 신청을 받아서 방송에서 같이 진행해보는 자리를 기대해봅니다. 이론파와 실전파로 나눠서 패널 2명+이용자 1명 팀을 이뤄 대결하는 방식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비범: 지금 방송 중에 보상을 드리고 있는데 큰 보상을 많이 전해드리고 싶네요^^

나리: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랭커나 전문가분들이 나와서 함께 토론하거나 대전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김성회: 난닝구 님과의 대결이 가장 기대됩니다! 제가 참교육 시켜드릴게요!

정인호: 실제 고수가 속한 시청자팀 3인이 패널팀 3인을 상대로 이기면 시청자 분들에게 보상을 주는 시청자 참여형 친선대전을 진행해보고 싶네요.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인호: 먼저 <킹오파쇼>를 많은 분들이 애정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 전해드립니다.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시즌에서는 더 큰 재미와 보상으로 보답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게임도 좋은 방향으로 업데이드 될 예정이라서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온상민: ‘미스터빅’이라는 별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난닝구: 항상 재밌는 캐릭터로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주세요!

비범: <킹오파쇼>를 재밌게 보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셔서 같이 즐기면서 더 많이 소통했음 좋겠어요! 주변에 많이 홍보해주세요^^

나리: <킹오파쇼> 시즌2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더 많은 보상도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김성회: <킹오파쇼>는 미친 이오리처럼, 미친 레오나처럼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이 한 몸 불사르는 김성회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