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아동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참가 아동들의 넷마블 방문기

지난 8월 23일 오전,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 소리를 들으셨나요? 넷마블창의문화프로젝트(이하 창문프로젝트) 교육을 받고 있는 120명의 아동들이 넷마블 사옥에 방문해 게임 직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지난 2018년 임직원 사회공헌 사이트 넷마블나눔을 통해 모아진 임직원 기부금에 넷마블문화재단이 동일한 금액을 더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기부자 대표로 구성된 기금위원회 투표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3월부터 구로구 내 12개 지역아동센터, 128명 아동들에게 넷마블의 기업특성을 살린 창의문화 교육(코딩/디자인/사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견학은 이사장 방준혁님이 환영인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구로에서 자란 이사장 방준혁님은 “지역 아동들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꼭 만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겠다.”라는 말씀과 함께 아이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격려해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들은 게임 산업과 게임 직무에 대한 다채로운 특강을 통해 창문 프로젝트의 코딩/사운드/디자인 교육이 어떻게 게임 제작에 적용되는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층 ㅋㅋ다방에서는 직접 그린 캐릭터를 대형 미디어월에서 구현해보는 체험활동도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김양빈님(초6)은 “창문프로젝트를 통해 코딩을 배우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것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방준혁님처럼 도전하는 자세로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고, 구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 이향숙님도 “예산의 한계로 지역아동센터 내 다양한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창문프로젝트’덕분에 질적으로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창문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집중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앞으로 설계해 나갈 미래가 많이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임직원 분들과 넷마블문화재단의 소중한 기부금이 모여 아이들의 희망이 되고 꿈이 되는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올해 말 아이들의 교육 결과물을 바탕으로 전시회와 연주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더운 여름에도 한 번도 빠짐없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임직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