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게임아카데미’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첫 번째 리유니온데이 현장 공개

넷마블문화재단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약 8개월 동안 진행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로 벌써 4년째 운영되는 <게임아카데미>에서는 현재 4기 학생들이 열심히 게임 개발의 꿈을 이뤄나가고 있는데요, 지난 8월 31일 토요일에는 <게임아카데미> 1~3기 졸업생들과 4기 재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네트워킹하는 ‘리유니온데이’가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고등학생들이었던 <게임아카데미>의 1-3기 학생들이 어느덧 성장하여 사회에 나가 대학에 가거나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4기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은 기획, 그래픽디자인, 프로그래밍 3개의 분야로 나눠진 테이블에 앉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자기 소개와 함께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준비되었습니다. 팀별로 돌아가며 자기 소개를 한 뒤 재미있는 테이블 대항전 게임에 참여하였습니다. 가상의 화폐를 사용하여 테이블별로 과자 경매에 참여해야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잘못된 과자를 낙찰 받은 팀은 홍삼 사탕을 타게 되는데요, 학생들은 함께 어떤 포장지 속 과자가 맛있는 과자인지 고민하며 서로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로 마련된 프로그램은 선배와의 Q&A 시간이었습니다. <게임아카데미> 재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 질문 카드들이 마련되었는데요, 선배들은 질문 카드를 골라 자신의 진솔한 경험담을 공유하였습니다. 후배들은 주로 대학 진학과 취업 등 진로에 대한 고민을 선배에게 질문하였습니다. 2, 3기 <게임아카데미>에 참여했던 황호영 선배는 “<게임아카데미>는 일반 학원과는 달리 자기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뤄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었고 실무에 계신 멘토님들께 직접적인 내 작업에 대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 면접 등에서도 <게임아카데미>에서의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통해 인정받고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게임아카데미>에서의 인연이 단지 이곳에서만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SNS 그룹에 다같이 가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넷마블문화재단과 <게임아카데미>의 모든 멘토님들은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게임아카데미>에서의 경험과 인연을 발판 삼아 서로 도우면서 더 큰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