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인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함께한 ‘2019 넷마블나눔 DAY’ 훈훈한 현장 속으로!

2019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여러분은 어떤 연말을 보내고 계시나요? 넷마블은 지난 12월 13일 사내 카페 ‘ㅋㅋ다방’에서 따뜻한 ‘2019 넷마블나눔 DAY’를 보냈는데요. 올해 4회째 개최되는 ‘2019 넷마블 바자회’에 더해 넷마블나눔상을 수상한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의 멋진 소식, 지역 아동들이 준비한 전시회와 공연까지!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넷마블나눔 DAY의 시작을 알린 ‘넷마블 Awards’에서는 2019년 시즌 금메달 30개를 수확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넷마블장애인선수단과 한 해 동안 가장 활발하게 봉사활동과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분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낸 모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이 쏟아졌습니다.

두 번째 ‘넷마블 바자회’는 매년 임직원분들의 기부 물품 판매 수익금을 지역 사회 복지 기관에 기부하는 나눔 행사인데요. 올해는 준비한 물건만 무려 1,700여 점! 게임회사답게 다양한 게임부터 피규어, 전자기기는 물론 인형이나 잡화, 의류, 식품까지 종류도 다양했는데요. 따뜻한 나눔의 날을 맞아 임직원분들도 아낌없이 참여해 주셨답니다.

넷마블 바자회의 하이라이트 코너는 단연 ‘경매 타임’인데요. 임직원분들이 기부한 고가의 물품을 경매로 판매하고 수익금은 바자회 판매금액과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는 시간입니다. 경매 가격은 중고 가격의 10%부터 출발해 마음에 드는 물건을 아주 저렴하게 득템할 기회인데요. 전자기기부터 취미용품, 생활용품 등 인기 만점 물건들이 가득 나온 가운데, 집에서 시원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레이싱 핸들 기기도 역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낙찰되었는데요. 신데렐라를 찾는 예쁜 신발과 가방들도 쟁쟁한 경쟁 속에서 새로운 주인을 찾아갔습니다.

이번 넷마블나눔 DAY에는 한겨울에도 뜨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체험행사인 ‘조정 훈련 체험장’도 열렸습니다. 2019년 시즌 눈부신 성과를 거둔 조정선수단이 평소 훈련을 위해 이용하는 로잉머신을 사용하며 선수단의 훈련과정을 함께 체험하며 자신의 기록도 재고, 체력도 기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19 넷마블나눔 DAY’의 세 번째 나눔은 임직원끼리 오가는 정다운 손편지였는데요. 크리스마스 카드 작성 후 함에 넣으면 넷마블문화재단에서 대신 전달해드린다고 합니다. 한 해 동안 서로에게 고마웠던 마음을 담아 전달하는 편지! 과연 어떤 분에게서 정성 가득한 편지가 도착할까요?

올해 행사가 더욱 빛났던 이유는 바로 어린 음악가들 덕분이었는데요. 멋진 음악가들이 바이올린,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연주하며 흥겨운 멜로디를 전했습니다! 이들은 바로 넷마블 임직원들의 지역 기금으로 운영하는 사업인 ‘창문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입니다. 지난 1년간 넷마블문화재단에서 지원한 ‘창문프로젝트’로 음악, 미술, 코딩 등 다양한 수업을 받으면서 저마다 다양한 꿈을 꾸게 됐다는데요. 이번 사업에는 구로통합지역아동센터, 평화만들기지역아동센터, 우신지역아동센터 등 넷마블 인근의 다양한 지역 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창문프로젝트’에서는 아이들의 실력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작품 161점도 선보였습니다. 넷마블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손길과 아이들의 귀여운 꿈이 만난 작품들 어떠신가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스티커는 넷마블 직원들 사이에서도 인기였는데요. 아이들의 멋진 실력에 엄마,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올 수밖에 없겠죠?

임직원과 선수단, 지역 아동들이 함께해 더욱 따뜻했던 넷마블 2019년의 연말! 넷마블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미래의 인재를 키우는 훈훈한 마음을 함께 나누길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