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발맞춘 게임 문화! 넷마블, 게임 업계 언택트 행사 문화 선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이슈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이어지면서 언택트(Untact)라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가 자리 잡았습니다. 언택트 문화는 서로 접촉하지 않는 비대면 방식을 지칭하는 국내 신조어인데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넷마블에서도 언택트 방식을 활용해 많은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지 않고도 즐거운 게임 문화를 체험하고 게임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이색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넷마블은 즐거운 게임 문화를 이끌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게임 문화 관련 행사 진행했는데요. 특히 지난 2019년에는 100여 명의 인플루언서가 모인 ‘일곱 개의 대죄 인플루언서 초청회’부터 유튜버 보물섬, 웹툰 작가 이말년 등 유명 인플루언서와 이용자가 함께 출연하는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활발한 오프라인 행사와 활동을 주최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 게임 행사가 잠시 주춤하게 되었는데요. 대신 시대의 문화에 발맞춰 새로운 형태의 게임 문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7월 29일 넷마블과 유튜브가 협력해 온라인 세미나 ‘2020 넷마블 크리에이터 데이 바이 유튜브(2020 Netmarble Creator Day by YouTube’를 진행했는데요. 국내 게임 업계 최초로 기업과 인플루언서 간 진행한 언택트 행사로 약 50여 명의 크리에이터와 기업 관계자가 각자의 공간에서 동시에 화상 회의 형태로 참여했습니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세미나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계자까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정보를 나누고 교육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는데요. 사전 신청을 한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유튜브 게임 파트너십 및 유튜브 게임 콘텐츠의 트렌드, 저작권 및 스튜디오 교육, 넷마블 하반기 신작 정보와 향후 크리에이터 협업 계획 발표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밖에도 넷마블은 게임 행사의 대표로 손꼽히는 E-스포츠 행사의 모습도 새롭게 바꿨는데요. 대회장을 대회 참가자와 관객이 한자리에 모이던 기존의 방식에서 관객 없이 진행하는 무 관객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또한 참가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입장 단계에서 체온 검사, 소독 절차를 거치는 등 안전 수칙도 꼼꼼하게 챙겼는데요.

무 관객으로 진행하는 E-스포츠 경기는 유튜브 등 인터넷 방송 플랫폼으로 생중계해 직접 경기장에 가지 않아도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실시간 경기를 보며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는 E-스포츠 문화가 점차 자리 잡아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는 게임 문화! 앞으로도 더욱 새로워질 콘텐츠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