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로 보는 게임] 한순간의 호기심이 부른 심연! 바네사의 외전 스토리를 담은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

넷마블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이 오는 11월 5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10월 29일부터 닌텐도 eShop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는 전세계 6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 인기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의 IP를 토대로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데요. <세븐나이츠>의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외전, 스핀오프 스토리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스토리로 보는 게임! 바네사의 외전 스토리를 담은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 함께 보시죠.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의 메인 스토리는 높은 위상을 자랑하는 마법 가문 윈더링 가문에서 시작하는데요. ‘화염 사막의 귀족’이자 ‘대마법사의 후손 윈더링 가문’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세븐나이츠>를 재미있게 즐기셨던 분들이라면 세븐나이츠의 여덟 번째 멤버 ‘바네사’가 떠오르실 텐데요. <세븐나이츠>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스토리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는 마법 가문 윈더링 가문의 호기심 많은 소녀, 바네사 윈더링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윈더링 가문은 시간을 다루는 능력을 지닌 궁극의 마도구를 맡을 정도로 명성 높은 마법 가문인데요. 윈더링 가문에서 태어난 바네사 역시 가문의 피를 이어받아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죠. 어느 날 바네사는 친구들과 집안 곳곳을 탐색하던 중 아버지에게 출입 금지를 당했던 어느 방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는데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결국 방문을 열고 만 바네사! 그 순간 방 한가운데 있던 수수께끼의 도구에서 나오는 빛에 휩싸이며 그녀는 친구들 눈앞에서 돌연 사라지게 됩니다.

바네사는 한순간의 호기심으로 궁극의 마도구와 함께 차원에조차 존재하지 않는 영역인 심연에 빠지고 마는데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갑자기 커져 버린 신체에 놀람도 잠시 봉인에서 깨어난 마법도구 ‘샌디’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대로라면 영원히 차원의 미아가 되어버릴 수도 있는 위기 상황! 바네사가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차원에 흩어진 ‘시간의 결정’이라는 것을 회수해야만 하는데요.

그러나 본래 있어서는 안 될 장소로 ‘시간의 결정’이 흩어진 탓에 악의 힘이 더욱 강해지면서 생각지도 못한 거대한 음모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차원을 모험하며 만난 혼란스러워진 세계의 사건 사고를 해결하고 새로운 동료를 만나며 모험을 계속 이어갑니다. 과연 바네사는 무사히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세븐나이츠’의 스핀오프 스토리와 800여 년간 잠들어있던 궁극의 마법 도구 ‘샌디’의 이야기는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세븐나이츠’의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스토리를 따라가며 화려한 스킬과 속성, 전략이 가득한 전투 콘텐츠부터, 이용자의 선택에 달라지는 ‘세븐나이츠’ 영웅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 에고닉스 콘텐츠 등 더욱 풍성해진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를 플레이해 보세요! 더욱 자세한 게임 정보는 공식 사이트(https://7knights4s.netmarble.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