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MMORPG ‘SOL: enchant’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가 오는 6월 18일 낮 12시에 정식 출시 예정입니다. 넷마블은 지난 3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베일에 가려져 있던 핵심 콘텐츠 ‘신권(神權)’에 대한 정보와 함께 게임과 일상의 완벽한 공존을 목표로 한 고도화된 편의 기능, 자유롭고 광범위한 거래 시스템 등을 소개했습니다. 더욱 완성도 높은 신작을 선보이고자 넷마블은 막바지 담금질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죠.
현빈을 모델로 한 광고 영상도 최근 공개됐습니다
5월 21일, 오랜 담금질을 거친 결과물을 수많은 MMORPG 게이머들과 소통해온 크리에이터들에게 선보이는 자리가 넷마블 지타워에서 열렸습니다. ‘SOL: enchant’ 크리에이터 시연회는 게임 소개로 시작해 게임 시연과 Q&A로 진행됐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을 지금 만나보시죠.
주요 콘텐츠 체험부터 진솔한 대담까지,
‘SOL: enchant’ 크리에이터 시연회

게임 시연회를 위해 수십 대의 고성능 시연 PC가 준비되었습니다.

자리에 착석한 크리에이터들
‘SOL: enchant’ 크리에이터 시연회는 넷마블 지타워에서 진행됐습니다. 수십 대의 시연 PC가 준비돼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었고, 모니터 후면에는 초청 크리에이터들의 닉네임이 적힌 명찰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붙어 있었습니다.
넷마블과 알트나인 관계자들의 환영사 이후

양진혁 기획리드의 게임 소개로 이어졌죠
넷마블 및 알트나인 관계자들의 자기 소개와 인사말로 행사의 막이 올랐는데, 첫 번째 순서는 게임 소개로 알트나인 양진혁 기획리드가 발표를 담당했습니다.
수치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신권’이죠

신권의 실제 모습을 영상을 통해 보여주기도 했죠
양진혁 기획리드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
‘SOL: enchant’ 핵심 콘텐츠 ‘신권’은 전투력, 스탯과 같은 숫자를 넘어, 정보, 권한, 수익에 의한 자극까지 유저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신권은 신이 되면 휘두를 수 있는 권한을 뜻하는데요. 신(서버 당 1명), 주신(5개 서버 당 1명, 절대 신(전 서버에서 1명) 등 3단계로 이뤄져 있으며, 더 높은 단계의 신일수록 신권의 영향력 역시 강력해지죠. 신은 게임 내 주요 재화인 ‘나인’ 소모량에 따라 선출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출시 이후 이용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신권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도 전했죠.
또 UX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는데요. 이용자들이 게임을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강화된 편의성을 갖추는데 심혈을 기울였죠. 일상과의 공존을 가능케할 24시간 무접속 플레이와 스쿼드 모드를 지원해 ‘풀타임 자동’을 실현할 예정입니다.

1차 게임 플레이 시연 시간에는 3가지 클래스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죠

크리에이터들은 클래스 고유의 스킬들을 사용하면서 사냥을 진행했습니다.
양진혁 기획리드와 황재호 기획팀장은 크리에이터들과 직접 소통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1차 시연 시간에서 참여 크리에이터들은 안내에 따라 80레벨까지 육성된 3가지 클래스 캐릭터들을 교체해가면서 각 클래스별 스킬을 살펴보고, 고품질 3D 그래픽을 갖춘 비주얼을 감상했습니다. 시연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캐릭터는 ‘메이지’였는데요. 화려한 연출의 공격 마법으로 큰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했기 때문이죠.

1차 시연 후 갓아머 추출을 비롯한 세부 기능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습니다
이후 게임 주요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2차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기존 MMORPG와는 차별화된 마을 상점 상품 라인업을 시작으로 나인 상점, ‘갓아머’ 추출 및 거래, 나인 코어 제작 및 거래, 스쿼드 모드, 공개 구매, 그리고 신권 등을 소개하고 시연 방법도 안내했죠. 크리에이터들은 2차 시연 시간이 시작되자마자 앞서 들었던 내용들을 직접 체험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시연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신권’을 사용할 수 있는 포션이 제공됐습니다

2차 시연 시작 후 크리에이터들은 가장 먼저 신권을 사용해봤죠
대다수 크리에이터들이 가장 먼저 시도해본 것은 단연 ‘신권'이었습니다. 이번 시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포션을 소모하면 1단계 신의 권한을 즉시 사용해볼 수 있었죠. 특히 흥미로웠던 장면을 꼽는다면,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시연 캐릭터의 이름을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신의 권한 중에는 특정 캐릭터의 인게임 채팅을 금지하거나, 지정한 캐릭터를 자기 곁으로 소환 혹은 자신의 캐릭터를 지정한 캐릭터 곁으로 즉시 이동하게 하는 기능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복수의 내 캐릭터가 동시에 활동하는 기능이 공식 지원된다는 것에 매우 신기했죠
스쿼드 모드도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관심을 보였던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계정 내 다른 캐릭터를 추가로 게임에 불러내, 자동 사냥을 비롯한 행동을 수행하도록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직접 조종하는 캐릭터를 교체할 수도 있죠. 시연 모드에서는 1개 캐릭터만 추가로 게임에 불러낼 수 있었지만, 추후 최대 3명의 캐릭터까지 동시에 게임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2차 시연 역시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면서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이 밖에 마을 상점에서는 희귀 등급 무기, 방어구 및 영웅 스킬북이 판매됐습니다. 중복으로 획득한 갓아머를 추출해 얻은 ‘갓아머’ 확정권을 거래할 수 있는 기능도 시연 과정에서 직접 체험 가능했죠. 참가 크리에이터들은 ‘SOL: enchant’의 시스템들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넷마블 관계자와 즉석에서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설문 작성 시간에 크리에이터들은 정성스런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2차 시연까지 마무리한 후, 준비된 설문지를 통해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남기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다양한 MMORPG를 경험해온 크리에이터들인 만큼, 대부분 정성껏 작성한 장문의 글로 자신의 의견을 남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어진 Q&A 시간에서는 게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크리에이터와 ‘SOL: enchant’ 개발 및 운영 관계자와의 Q&A 시간도 있었습니다. 양진혁 기획리드와 함께 황재호 기획담당이 개발사 알트나인을 대표해 참석했고, 넷마블에서는 김장환 사업부장이 나섰죠. 크리에이터들은 게임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더 나은 재미와 서비스를 위한 피드백을 전달했고, 이에 관계자들은 솔직한 답변과 함께, 꾸준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습니다
크리에이터 시연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SOL: enchant’는 오는 6월 18일 낮 12시에 정식 출시 예정입니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5월 29일부터 캐릭터명·서버 선점을 진행하는데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순간, 혹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고 있다면 ‘SOL: enchant’를 주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