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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우의 새로운 전투가 시작된다! TGS 2026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부스 현장 공개

2026.09.22

넷마블이 TGS 2026에서 선보인 출품작 3종 가운데 하나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입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나 혼자만 레벨업> 작품을 기반으로 하며,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로그라이트 액션 RPG인데요. 원작에서 다뤄지지 않은 27년간의 군주 전쟁 스토리를 게임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입니다. 
 

성진우의 등신대 피규어


그럼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TGS 2026 넷마블 부스 현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스에 가까이 다가서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주인공 성진우의 등신대 피규어입니다. 두 자루의 단검을 손에 쥔 모습으로 재현돼, 멀리서도 성진우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습니다. 
 


투명 LED 디스플레이에는 게임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영상들이 비춰졌습니다

성진우 등신대 피규어 뒤편에는 투명 스크린과 LED 연출을 활용해 성진우가 차원의 틈새로 진입하는 장면을 재현한 포토스팟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성진우와 함께 차원의 틈새로 들어서는 듯한 연출 속에서 마치 작품의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성진우 등신대 피규어와 영상 연출, 코스플레이어가 한데 어우러지면서 마치 ‘나 혼자만 레벨업’ 세계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부스 안쪽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게임 시연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벽면에는 차해인·고건희·최종인의 모습이 큼직하게 그려져 있는데요. 어딘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모습과는 사뭇 다릅니다. 바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에서 적으로 마주하게 될 ‘이형의 헌터’로 변모한 모습이기 때문이죠. 
 


카르테논 신전 석상의 눈은 움직이기도 합니다!

반대편 벽면에는 원작 초반 성진우가 성장의 계기를 맞이했던 카르테논 신전의 ‘석상’도 거대한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붉은 눈동자가 움직이는 연출까지 확인할 수 있죠. 또, 중앙 모니터에서는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이 반복해서 상영됐습니다. 
 

모바일 기기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 혼자만 레벨업’의 세계관을 곳곳에 녹여낸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시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 것이죠. 시연 버전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세계관과 전투를 따라가며 게임의 기본 흐름을 익힐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계속해서 몰려오는 적을 상대하며 무기와 버프를 선택하고, 자신만의 조합을 완성해가는 로그라이트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서바이벌 모드’로 구성됐습니다. 한마디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지닌 새로운 이야기와 전략적인 액션의 매력을 짧은 시간 안에 모두 경험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원하는 무기를 선택하고 손맛 짜릿한 액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연대에서는 모바일 기기를 손에 든 관람객들이 화면에 집중한 채 전투를 이어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빠르게 반격하거나, 어떤 무기와 버프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는데요. 함께 방문한 일행끼리 플레이 화면을 들여다보며 결과를 비교하거나 소감을 나누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첫 날 무대에서 진행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미디어 발표회

부스 중앙 무대에서도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개막 첫날인 17일에는 미디어 발표회가 진행됐는데요. 일본 유명 e스포츠 캐스터이자 방송인 OooDa가 진행을 맡았으며, 넷마블네오 진성건 개발 PD가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배우 혼고 카나타가 등장해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액션을 체험하기도 했죠. 
 


둘째 날부터 펼쳐지는 ‘코스프레 쇼&스트리머 대전’ 무대에서는 마나소가 성진우로, 이오리 모에가 차해인으로 변신해 무대에 오르며, 인기 스트리머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는 대전 스테이지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성진우 역의 성우 반 타이토와 인기 스트리머 k4sen, 보도카, 켄키, yunocy, Zerost, 라이진 등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과 소통하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매력을 전했습니다. 
 

게임을 시연하는 관람객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노벨티도 준비됐습니다. 부스 방문과 각종 미션 참여를 통해 파우치와 부채, 스티커 등 TGS 2026을 위해 제작된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게임 시연과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일러스트가 담긴 냉감 망토도 증정됩니다. 실제로 부스 곳곳에서는 굿즈를 손에 든 관람객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 게임을 체험하는 재미에 또 하나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부스. TGS 2026 현장에서 이어진 뜨거운 관심만큼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인 만큼, 미리 참여하고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새로운 여정을 기다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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