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최강의 헌터를 가리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의 본선을 개최한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본선 당일 현장에 방문한 관람객들은 에코백, 장패드, 보조배터리 등이 포함된 챔피언십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대회 본선은 오는 10월 5일 16시부터 서울 잠실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진행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며, 본선에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 예선에서 좋은 기록을 달성한 상위 32위의 인원들이 합류한다.
대회 총 상금은 1,000만 원이며,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에이수스(ASUS) ROG ALLY X, LG 울트라기어 OLED 게이밍 모니터 등 각종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지난 5월 8일 글로벌 정식출시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으로, 수준 높은 원작 구현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고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활용한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