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3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투전승불 손오공’은 자신에게 분신 버프를 부여해 강화된 스킬을 사용하는 방어덱 딜러로 공격력에 비례해 방어력이 증가하며, 스킬 1회 발동 시 모든 아군의 생명력을 공격력의 일정 비율만큼 회복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합성으로만 획득 가능한 (구)세븐나이츠에 신규 영웅 2종이 추가됐다. ‘인연의 수정룡 밀리아’는 마법형 영웅을 팀에 많이 배치할수록 강해지는 캐릭터로 마법형 아군 3명 배치 시 일정 피격 횟수 이후 적에게 고정 피해와 함께 쿨타임을 증가시키는 ‘수정 결정’ 스킬을 발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혹한의 강자 겔리두스’는 강화된 빙결 효과 ‘빙극’을 핵심으로 활용하는 캐릭터로 ‘빙극’ 상태의 적은 일정 시간동안 행동할 수 없으며 피격 시 효과가 해제됨과 동시에 최대 생명력의 일정 비율만큼 방어 무시 피해를 입는다.
이와 함께, 영웅의 잠재 능력을 추가하고 성장 던전 난이도를 확장했다. 이용자들은 영웅별 공격력·방어력·생명력 중 원하는 스탯을 선택해 성장시킬 수 있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s://sena.netmarble.com/)와 네이버 라운지(https://game.naver.com/lounge/sena_rebir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