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서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 ‘크라본’을 오픈하고, ‘시련 던전’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규 서버 ‘크라본’은 패스 위주의 상품만으로 운영되는 서버다.
이번에 도입된 ‘시련 던전’은 단계별 스테이지를 공략하며 성장하는 콘텐츠다. 각 던전 최초 완료 시 신규 장비인 ‘유물’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장비인 ‘유물’은 총 4종이 추가됐으며, 시련 던전 플레이만으로도 획득과 성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세계관 확장을 위한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메인 시나리오의 분기점이자 비주얼 변화가 시작되는 ‘만테이브’ 지역의 진입 구간이 추가됐으며, 해당 지역에서는 신규 월드 보스 ‘바르곤’과 새로운 침공 지역을 만나볼 수 있다.
추후 넷마블은 합성 및 각성 시스템 실패에 따른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기존 실패 내역을 소급 적용하는 개선안을 준비 중이며, 이용자 제안을 반영한 ‘계정 선물하기’ 기능은 차후 ‘암살자’ 업데이트 시점에 도입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