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SOL: enchant(솔: 인챈트)’가 18일 출시 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국내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SOL: enchant’는 지난 18일 낮 12시 출시 이후 약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에 오르며 양대마켓을 석권했다.
한편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신작 MMORPG다.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