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레이븐2’(RAVEN2, PC/모바일)에서 신규 서버 ‘마하’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서버 ‘마하’는 캐릭터 성장에 특화된 하이퍼 부스터 서버로,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높이고 전용 성장 설계를 적용해 기존 서버 대비 한층 빠른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버는 오는 11월 18일 정식 오픈 예정이다.
특히 ‘마하’에서 육성한 캐릭터와 장비는 정규 서버로 이전할 수 있어, 신규 서버에서의 성장 성과를 기존 서버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지난 2024년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을 기록하고,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DAU) 100만 명을 돌파한 액션 RPG ‘레이븐1’의 정식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