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란드그리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천상의 수호자 소속 [마지막 자긍심] 란드그리드는 공격형 영웅으로 방어력 감소 패시브와 상대의 전열을 저격하는 강력한 단일 공격기가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전설 [흡입장군] 돼오는 만우절 기념 선보이는 캐릭터로 침묵 면역 효과를 바탕으로 공성전에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란드그리드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시나리오 ‘두 개의 마음과 죽지 않는 기억’도 공개됐다.
이와 함께, 날아오는 음식 오브젝트를 베어내는 신규 미니 게임 ‘인스턴트 돼오’와 코스튬 2종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s://sena.netmar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