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네스츠 간부 ‘크리자리드’ 등 신규 파이터를 추가하고, 스토리 스테이지 덱 확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크리자리드’는 강력한 불꽃을 사용하는 파이터로, K'의 기억을 복제해 만들어진 개조 인간이라는 설정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기술 ‘데스퍼레이트 오버드라이브’, ‘라이징 다크 문’, ‘라이트닝 디재스터’ 등 다양한 스킬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든 격투기를 마스터한 어둠의 무기 상인 ‘오메가 루갈’이 추가됐다. ‘오메가 루갈’은 피격 시 공격력이 상승하고 피해를 줄이는 전투 효과 ‘보스 모드’를 갖췄으며, [스페셜] 시너지 ‘탐욕’이 적용된 파이터다.
또한 스토리 스테이지에서 편성 가능한 덱이 확장된다. 기존 5인에서 최대 9인까지 편성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진행도에 따라 슬롯이 단계적으로 개방된다. 시너지 발동 단계 역시 기존 2단계에서 최대 4단계까지 확대되어 보다 다양한 전략 구성이 가능해졌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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