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서 ‘용자왕 가오가이가(GAOGAIGAR)’의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용자왕 가오가이가’는 오랜 기간 국내·외 로봇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선라이즈(SUNRISE)의 글로벌 인기 IP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의 최종 결전 이후 스토리를 바탕으로 전개된다. 해당 스토리에는 요네타니 요시토모 감독이 감수 협력으로 참여했다.
콜라보레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넷마블 런처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누구나 플레이 가능하다.
또한 콜라보레이션 사이트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스토리와 ‘RF 온라인 넥스트’의 MAU(Mechanic Armor Unit)로 등장하는 ‘가오가이가’의 기체 비주얼, 등장 캐릭터 등도 공개됐으며, 콜라보레이션 기념 특별 프로모션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부스트 서버: 베가’를 새롭게 오픈했다. ‘베가’ 서버 이용자들은 일반 서버 대비 약 2배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또한 이후 일반 서버로 캐릭터를 이전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RF 온라인 넥스트(PC/모바일)’는 지난 2004년 출시 이후 20여 년간 서비스된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MMORPG 신작이다. 2025년 3월 20일 정식 출시 이후 6일 만에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MMORPG 이용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