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서비스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나이트크로우 소속 [쌍창의 사냥꾼] 칼 헤론은 두개의 창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전투가 특징이며 공격형 영웅들로 구성된 덱에서 아군과의 시너지가 극대화된다.
1주년 세나 페스티벌 소환에서는 기존 위시 소환 대비 지정 대상 영웅의 수를 줄여 이용자들이 원하는 핵심 영웅을 더욱 쉽게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외에도 넷마블은 1주년 기념 코스튬 5종을 출시하고, 0.5주년 코스튬 6종도 복각해 선보였다.
한편,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