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오는 6월 11일 공개 예정인 신서버 ‘파푸리온’의 사전등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리니지 세계관 속 ‘파푸리온’은 죽음의 여신 실렌이 낳은 6마리의 드래곤 중 하나로 ‘수룡’이라 불리는 물의 지배자이자, 물의 여신 ‘에바’와 숙명적인 대립을 상징하는 존재로 강렬한 서사를 지니고 있다. 이에 넷마블은 이번 신서버에서 신규 월드 레이드 ‘파푸리온’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6년 12월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은 ‘리니지2’ IP 기반의 모바일 MMORPG로 출시 당시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