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 모바일)에 신규 SSR+ 등급 동료 ‘[숭고한 검사] 화이트’를 추가하고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소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숭고한 검사] 화이트’는 형제들의 검을 이어받아 총 다섯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전투 중에 형제들의 검이 주변을 떠다니며 적들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적군의 기본 공격을 차단한다. 필살기는 일도양단의 강력한 공격으로 적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사망 시 발동 효과를 무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SSR+ 등급을 능가할 만큼 강력한 전투 성능을 갖췄다.
원작에서 화이트는 다섯 형제자매가 융합되는 과정에서 나머지 형제자매들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호아퀸’의 모습을 담고 있다. 희생된 네 형제자매의 영혼은 투명한 검으로 남았으며, 호아퀸은 속죄의 의미로 두 눈을 가린 채 검술을 연마해 아리에 가문에서 가주 다음가는 검사로 성장했다.
넷마블은 ‘[숭고한 검사] 화이트’ 출시를 기념해 10월 14일까지 소환, 탭탭플러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숭고한 검사] 화이트’, 암시장 티켓,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같은 기간 가주급 동료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획득할 수 있는 강림 소환도 다시 선보인다. 복각을 기념해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이벤트 스토리 ‘쿤 vs. 아리에 가문 대격돌’도 추가했다. 쿤 가문과 아리에 가문의 대결을 담은 특별 스토리와 전투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으며, 미션과 교환소를 통해 ‘SSR+ 탑의 축복 돌파석’, ‘레볼루션 원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그림자 인간] 알피네의 '청월령' 을 포함해 가을 분위기의 전통 의상 4종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SSR+ 동료의 한계돌파, 레볼루션, 잠재력 등 성장도를 다른 동료와 맞교환할 수 있는 ‘성장교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9월 1일 오전 9시 이후 복귀한 이용자에게는 총 5회의 성장 교환 기회를 제공해, 현재 전투 환경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캐릭터를 확보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 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인기작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의 감성을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해 마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카페,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